어제 아침
1.'걷어 부쳤다'가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틀렸다고 지적했더니
2. 그 후에 '걷어붙쳤다'로 더 황당하게 수정함
3. 그래서 또 틀렸다고 바갤에 글 올렸더니
4. 캡처한 현 시각 오전 7시 55분 기준, 도로 '걷어 부쳤다'로 2차 수정해 놓음(원래의 틀린 상태로).
직접 오로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람
이거 원 올바른 지적을 해줬는데 곧 죽어도 올바르게 수정은 안 하겠다고, 한번 싸워보자고, 네깟 놈 말은 안 듣겠다고 으름장 놓는건가?
얘들 왜 이럼??
1.'걷어 부쳤다'가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틀렸다고 지적했더니
2. 그 후에 '걷어붙쳤다'로 더 황당하게 수정함
3. 그래서 또 틀렸다고 바갤에 글 올렸더니
4. 캡처한 현 시각 오전 7시 55분 기준, 도로 '걷어 부쳤다'로 2차 수정해 놓음(원래의 틀린 상태로).
직접 오로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람
이거 원 올바른 지적을 해줬는데 곧 죽어도 올바르게 수정은 안 하겠다고, 한번 싸워보자고, 네깟 놈 말은 안 듣겠다고 으름장 놓는건가?
얘들 왜 이럼??
하이고..... 수광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오로는 사람 절대안자르나보다
용진이 마인드임
진의가 정말 궁금하네. 몇번씩 고칠 정도면 사전도 찾아봤다는 건데. 아예 안 고치면 모르고 사는 구나 하더라도. 편지도 아니고 팔을 왜 부치나. 소매를 걷어 올려서 팔 위로 딱 붙여 놓는 행위에서 이 말이 온 걸 상기하면 쉽게 쓸 수 있는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