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조훈현 vs 가토 마사오(가토 마사오 승리)
1980년까지 조치훈과 공식 대국 4전 4패
1985~1987 린하이펑과 3연속 패배
1993년까지 다케미야한테 일방적 패배
자꾸 조훈현 올려치려는 애들은 1990년대 조훈현 성적을 1970~1980년대에도 낼 수 있을거라는데 말 같은 소리를 해라.
1960년대부터 세계대회 있었어도 이창호에 비빌 수 있는건 린하이펑이 유일함. 린하이펑이야말로 모든 면에서 조훈현 상위 호환임. 사카다 밀어내고 5년 정도 1인자로 정점 찍기도 했고. 1970년대~1980년대 내내 계속 최상위권 + 1990년대 초반까지 세계대회 활약
린하이펑이야말로 롱런의 상징임. 조훈현은 50세대 중에 제일 전성기 빨리 온 조치훈이 80년대 초반인거에 비추면 1970년대에도 활약 못했을게 자명하고. 조치훈, 다케미야, 린하이펑한테 밀리고 88~93년까지 세계대회 1우승인거보면 80년대에 세계대회 있어봐야 이창호 못넘음
40대 조훈현이 존나 강했던건 맞지만, 20대~30대땐 동년배에게 밀리던게 팩트
40대 조훈현 > 2030 조치훈, 고바야시, 다케미야 > 2030조훈현
1980년까지 조치훈과 공식 대국 4전 4패
1985~1987 린하이펑과 3연속 패배
1993년까지 다케미야한테 일방적 패배
자꾸 조훈현 올려치려는 애들은 1990년대 조훈현 성적을 1970~1980년대에도 낼 수 있을거라는데 말 같은 소리를 해라.
1960년대부터 세계대회 있었어도 이창호에 비빌 수 있는건 린하이펑이 유일함. 린하이펑이야말로 모든 면에서 조훈현 상위 호환임. 사카다 밀어내고 5년 정도 1인자로 정점 찍기도 했고. 1970년대~1980년대 내내 계속 최상위권 + 1990년대 초반까지 세계대회 활약
린하이펑이야말로 롱런의 상징임. 조훈현은 50세대 중에 제일 전성기 빨리 온 조치훈이 80년대 초반인거에 비추면 1970년대에도 활약 못했을게 자명하고. 조치훈, 다케미야, 린하이펑한테 밀리고 88~93년까지 세계대회 1우승인거보면 80년대에 세계대회 있어봐야 이창호 못넘음
40대 조훈현이 존나 강했던건 맞지만, 20대~30대땐 동년배에게 밀리던게 팩트
40대 조훈현 > 2030 조치훈, 고바야시, 다케미야 > 2030조훈현
조치훈 조훈현 2판뒀음 자꾸 날조하지마셈
그리고 린하이펑 응씨배 준결승에서 조훈현한테 졌는데 ㅋㅋ?
날조는 느그 신빠가 하는거고
신빠들이 이창호 까려고 올려치는거지. 상대안해주면 됨
이창호를 깔려면 오히려 조훈현을 내려쳐야지 강한사람 이기고 올라갔다는데 이창호가 더 강하다는거 밖에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