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커리어가 동 세대에서 1등이라 조훈현이 1인자였다고 착각하고 올려치는 머저리가 있어서 공지함.
1987년 세계대회 열리기 전까지 1인자 계보는
린하이펑 - 가토마사오 - 슈코/사카다 - 조치훈 - 고바야시였음

1988~1992 세계대회 1인자는 다케미야임
티비아시아까지 포함해도 연 평균 세계대회 3개 밖에 안될때 다케미야 혼자 6회 우승. 이창호, 서봉수 2회 우승. 조훈현 1회 우승. 린하이펑 1회우승(세계대회 결승 4회 진출)

1988~1992 기록에 비추어볼 때 조훈현은 명백히 다케미야는커녕 린하이펑에게도 밀렸음.


세계대회 커리어 1등과 1인자는 엄연히 다른 말이지.
1인자를 해본적이 없는 조훈현이 역대 평가에서 2등의 위치에 절대 오를 수 없는 이유야.

60년대부터 세계대회가 있었다면 린하이펑, 가토마사오, 슈코, 사카다가 조훈현에게 세계대회 커리어가 전혀 밀리지 않았을거야.
상대전적과 일본 국내 우승 경력들이 이를 증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