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이 1인자인 적이 대체 언제였는지 정할 수 없는데

고레이팅 기준 83~90년이라는데
이땐 세계대회가 중일 슈퍼대항전 밖에 없어서(87년까지)

조훈현은 서봉수 이외에는 도전 5강하고만 둔 결과물임

그리고 이 당시 어쩌다 조훈현이 1년에 1번꼴로 외국 기사랑 붙으면 붙을 때마다 깨짐
80 조치훈에게 2패, 84 슈코에게 1패, 85~87 린하이펑에게 3연패
조훈현은 80~00초반까지 2인자를 압도적으로 길게한건 인정하는데(구리 약 5년, 유창혁 약 4년). 본인이 1인자인 적이 없음. 다만, 50세대 춘추전국시대 최후의 1인으로 인정할 수는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