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은 꾸준한 선수인건 맞는데 젊었을 적엔 솔직히 압도적인 느낌은 아니었어서 춘추전국시대로 놓는게 맞고 커제는 쿤겐, 구리도 못 넘은데다 신진서와의 경쟁구도가 현재진행형이라 두말할 필요 없이 빼는게 맞는건데. 반박시 니말이 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