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대국수 너무 많은 것 아니나? 오늘 두는 것 봤는데 내일 또 두네. 그것도 무려 강동윤이랑. 저번주라고 한가했던 것도 아닌데, 이 정도면 이기는 것은 둘째치고 대국장까지 걸어오는 것도 용하다. 쉬는 날도 생각없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수 분석하느라 정신 없을 텐데.
박이 한기에 헌납하는 돈이 한 두 푼이 아닌데, 이것이 정말 한기가 조정 불가능한 일이냐? 어찌어찌 이긴다 해도 박이 올 해 한 해 바둑 두고 말 것도 아닌데, 회복 불가 방전되면 어쩌려고. 요즘 같아선 박이 대회 불참 선언해도 이해되는 양상이다.
박이 한기에 헌납하는 돈이 한 두 푼이 아닌데, 이것이 정말 한기가 조정 불가능한 일이냐? 어찌어찌 이긴다 해도 박이 올 해 한 해 바둑 두고 말 것도 아닌데, 회복 불가 방전되면 어쩌려고. 요즘 같아선 박이 대회 불참 선언해도 이해되는 양상이다.
꼬우면 기권하던가. 내가 대신 둘게
정말 권하고 싶음. 몇개는 박이 처음부터 일정보고 불참하는 게 맞았을 수도 있음.
통장에 돈 찍히는거보면 그런 생각 1도 안들듯
이미 시작한 대회들은 어쩔 수 없다쳐도 올해 교훈 삼아 박정 스스로 좀 일정 조정해야함, 앞으로는. 무슨 마지막 남은 기력불사르고 사라질 그런것도 아닐텐데.
올해 박정환 바둑판 위에서 죽음?
혹사이긴 한데 어쩔수 없음 올해는 아시안게임도 있고 다른 시합도 많아서 지금 좀 더 떙겨서 한다던데 그래도 그만큼 돈 버는 거니까
그리고 작년 갑조를 작년 연말에 했어야 하는데 올해 밀린거를 해서 그런것도 있음 작년에 박정환 거의 2달 가까이 시합 없었던 적도 있음
내 생각에는 일주일에 한판. 많아도 두판 정도가 맞아보임. 사실 한달 방송 주요 대국 4판도 절대 적게 두는 거 아님.
이세돌처럼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판과 그렇지 않은 판 집중력 차이를 둬야지 페이스 조절도 능력임
올해는 세계 1개 먹으려면 관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