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국내용 살펴보면 유오성, 이호승에게 초반부터

쭉 밀리다가 완패한 내용임.

2월까지는 바둑내용이 모두 치열했음. 승부처 집중력도

좋았고. 국가대표를 그만두고 내용이 안 좋아짐.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를 그만둔 점은 정말 의아

하고, 성실했던 김채영을 망친 그 놈 때문일 것이라는

합리적의심이 듬.

그 놈 최근에 또 기어나왔던데 정작 그 놈은 용성전 예선

신청 안했고, 대국 안 함. 김채영 방해하려고 이번에 기어

나온 것 같음. 용성전 예선에 남자조로 참가해서 뭔가 국대

에서 나와서 본인 스스로 바둑 공부를 더 열심히 하려나

생각했었는데 결국 그 놈이랑 놀 시간 마련하려고 국대

그만둔거였음.

그 놈이 국대 그만두라고 시킨 게 맞다고 봄.

남자 때문에 바둑 등한시하는 김채영 ㅉㅉ

그 놈은 대회 참가 안 해서 지 랭킹점수는 안 떨어뜨리고

김채영은 공부 방해해서 바둑 내용 안 좋게 만들고.

상대방 배려 안 하는 이기적인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