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누르는 기사들 책임이 큼.
버튼의 민감도가 너무 강해도 안 되니 어느 정도 강하기로 정확하게 눌러야 하는데
급하게 누르다 보면 약간 옆부분을 치기도하고 그래서 빚맞듯이 누르다보면 문제가 생기는 거임.
가장 안전한 거는 적어도 8정도 갔을 때 버튼을 두번 정도 눌러주는 거임.
근데 9에가서 누르면 급한 마음에 버튼이 부정확하게 눌러질 가능성이 높음.
너무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누르는 기사들 책임이 큼.
버튼의 민감도가 너무 강해도 안 되니 어느 정도 강하기로 정확하게 눌러야 하는데
급하게 누르다 보면 약간 옆부분을 치기도하고 그래서 빚맞듯이 누르다보면 문제가 생기는 거임.
가장 안전한 거는 적어도 8정도 갔을 때 버튼을 두번 정도 눌러주는 거임.
근데 9에가서 누르면 급한 마음에 버튼이 부정확하게 눌러질 가능성이 높음.
말도 안되는 소리.그럼 아홉에 두면 시간패인걸로 룰을 바꾸던지.분명 룰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시합을 진행했는데 기기 결함으로 실격이 뜨면 주최측이 쌍욕을 먹어야 되는거야.선수탓을 할게 아니라
오늘 김지석 첫번째 시간패 떴을때 봐봐.김지석 아예 버튼 계속 누르고 있었어.제대로 안눌렀다고 선수 탓 하는건 말도 안되는 상황이야.그리고 프로들 어렸을때부터 시계 놓고 바둑 수천판씩 둬온 사람들이다.한판에 평균 100번정도 시계를 누른다 치면 지금껏 시계만 수십만번씩 눌러온 사람들이야.그런 사람들이 시계도 제대로 못누를리가.시계가 이상한거야
연타 존나리 갈기는거보고도 이런말이 나오는게신기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