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용
잠자다 깨어난 숲속의 공주인 양 특유의 예쁜 척하는 말투나 호호하는 웃음 너무 가식적임

* 배윤진
산만함. 뭔가 그냥 산만함. 배윤진 중계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집에 가스불 안 끄고 나온 엄마를 보는 듯한 초조함 불안함이 느껴짐

* 최유진
일당 받고 온 사무직 느낌. 건조함

* 문도원/이유민
그냥 애들 보는 느낌임. 얼굴이 동안이라거나 나이가 어리단 얘길 하는게 아님. 세월 아무리 흘러도 해결이 안 되는 특유의 애송이 티가 있음. 고딩 딸래미가 엄마 몰래 립스틱 찍어 바르고 마스카라 그리고 나온 느낌

* 김여원
얼굴은 분명 예쁜데 뭔가 일진 언니나 시장 아줌마같은 괄괄함이 느껴짐

* 장혜연
그냥 애기. 초딩 방송반 멤버 보는 느낌. 크라운 해태배 어린이 샛별대항전 이런거 진행하면 딱임

* 김규리
장점은 가슴이 큼. 단점은 가슴이 큼.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뭐랄까...가슴이 큼

* 류승희
미모는 위에 나열한 멤버들과 비교해서 중중상 정도이나 가벼운 느낌의 진행부터 깊이있는 느낌의 진행까지 가능할 만큼 수위 조절에 능하고 해설자를 편안하게 잘 이끌어 줌. 기력도 아마 진행자중엔 아마도 탑이지??(김여원이 더 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