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같이' => 별 괴랄한 띄어쓰기는 대환장파티의 포문을 여는 에피타이저라 생각하자.2. '견제하는 주력했다'는 뭥미??3. '거치부터는'=> 뭐라 할 말이 없다.4. '우세해졋다' => 에효... 내가 너한테 졌다.5. '두어볼 만다는 것이다' => 너 정도면 짤릴 만하다는 것이다.
ㅎ. 오늘은 좀 심했네. 저렇게 씹어먹기도 힘들겠다. 마감닥쳐서 급하게 쓰느라 그런건가.
마감은 무슨... 오로가 뭐 속보 쓰는 것도 아니고 허구헌날 하루씩 지나서 기사 쓰고 오후에 끝나면 새벽에 올리고 게으름의 극치인데.
오로가 마감하는 걸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냐? 게을러 터져서 허구헌날 지연 보도나 쳐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냐ㅋㅋㅋ
김수광 기자 대체 왜 이러는거냐??
수광이가 국졸에 야간 나온 세대인가
ㄹㅇ
많이 바보 같다
사람이냐??
심각하다
김수광 기자 수준 미달 너무 심한데.....?
정용진은 데스킹 안하고 뭐하냐?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광이 예전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