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야구도 세리머니를 통해서 선수들이 자기들의 개성 어필하고 그 세리머니 자체가 팬서비스 중의 하나인건데

프로기사 놈들 보면 누가 찐따력 만렙동네 아니랄까봐 그런 자기어필할 좋은 기회를 ㅂㅅ같은 세리머니로 날려버리는거 보면 한숨 나옴. 기껏 화이팅~ 이 지랄하는 평범한 세리머니로 떼우거나 표정부터가 하기 싫은거 졸라 억지로 등 떠밀려 하는 기색이 역력함

이렇게 찐따같으니 인기있는 놈이 드물고 고작 옆나라 후쿠오카 뭐시긴지가 최고스타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