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야구도 세리머니를 통해서 선수들이 자기들의 개성 어필하고 그 세리머니 자체가 팬서비스 중의 하나인건데
프로기사 놈들 보면 누가 찐따력 만렙동네 아니랄까봐 그런 자기어필할 좋은 기회를 ㅂㅅ같은 세리머니로 날려버리는거 보면 한숨 나옴. 기껏 화이팅~ 이 지랄하는 평범한 세리머니로 떼우거나 표정부터가 하기 싫은거 졸라 억지로 등 떠밀려 하는 기색이 역력함
이렇게 찐따같으니 인기있는 놈이 드물고 고작 옆나라 후쿠오카 뭐시긴지가 최고스타가 되지
프로기사 놈들 보면 누가 찐따력 만렙동네 아니랄까봐 그런 자기어필할 좋은 기회를 ㅂㅅ같은 세리머니로 날려버리는거 보면 한숨 나옴. 기껏 화이팅~ 이 지랄하는 평범한 세리머니로 떼우거나 표정부터가 하기 싫은거 졸라 억지로 등 떠밀려 하는 기색이 역력함
이렇게 찐따같으니 인기있는 놈이 드물고 고작 옆나라 후쿠오카 뭐시긴지가 최고스타가 되지
근데 왜 여깄어 떠나지않고
다들 하노라고 하더만. 원래 활발성이랑은 거리가 먼 스포츠인데도, 다들 빼지 않고 애쓰는데, 굳이 이렇게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봄. 원래가 몸을 써서 어떤 걸 표현하는 스포츠가 아니니 안 어색해하면 더 이상하지.
야구는 세리모니 뭐 있나? 주먹쥐고 손드는거? 바둑보다 더 한심한데 ㅋㅋㅋ
이 새낀 바둑기사 까면서 우월감을 느끼냐?ㅋㅋ
그럼 머 어떻게 해야 됨? 챌린지라도 해야됨? ㅋㅋ
애초에 끼가 없는 사람들인데 어쩌라는거냐 강제시키는 바둑리그가 병신임 프로레슬러 중에도 저런거 못하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다
그만해라 명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