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배와 관계 없이 



혹시 공부, 연구 방법이 예전과 달라진 영향도 있을까


예전엔 맞든 틀리든 '스스로 연구'를 했던 시대라면 


요즘엔 아무래도 인공한테 '배우는' 시대란 말이지. 



그래서 채점하면 점수는 높게 나오는데 


복잡한 길로 가지 않게 되었거나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해결하는 능력이 덜 길러져서 그런 건 아닐까 싶다 


큰 이유가 되지는 않더라도 영향이 있을거 같음 



프로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은 신진서의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