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19.com에 '보고'에서 '杭小童'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7경기의 인공일치율을 모아봤음
이 사이트는 인공일치율을 포석(1-60수), 중반(61-150수), 끝내기(150수-끝) 단계로 나누어 제공하는데
포석은 삼삼백변이 나오면 일치율이 크게 올라가고
끝내기는 200수가 넘어가면 일치율이 크게 올라가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중반'만 비교해 봄
항샤오퉁은 작년 6월부터 쉬하이저, 리쓰쉬안, 리샤오시, 판웨이징, 자오이페이, 가오싱을 상대하면서
절예1선 일치율이 각각 47%, 36%, 49%, 33%, 47%, 31%였음
6경기 평균 '41%'임
그런데 어제 김은지랑 둘땐 무려 '69%'를 찍었음
타율이 4할1푼인 타자가 100번 타석에 나와서 69번 안타를 친다?
있을 수 없는 일임
항샤오퉁은 어제 치팅했을 가능성이 큼.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음
어제 우변떡수 ㅈ같은거 3번둬서 15집이기던거 3집까지 좁혀졌는데 무슨 치팅이여ㅋㅋ 말이되는소리를해라 리쉬안하오는 85퍼씩 찍히니까 의심한거지 69프로정도면 일류프로 아니여도 긁히는날이면 나올만하다
어제 바티 김요원도 너무 잘둔다고 극찬 하더라
무슨 우리나라 선수가 지면 맨날 치팅 이래 ㅋㅋ 에휴. 치팅한 사람 한테 물어 봐야지 ㅎㅎ
앞에 6경기는 실수와 악수가 10% 정도였는데 은지판은 실수와 악수가 0%네
ㅇㅇ
성드는 상대를 얕보고 너무 강하게 두다 휘말려서 어어하다 진거라든대
이상헌은 김은지가 중앙3점 이은건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그런거라고
중국인들이 이글 보면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 정작 치팅하다 걸린 기사는 따로 있는데
정작 치팅한건 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기력에 비해 비 정상적으로 잘 둔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