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리쉬안하오의 부진은 한국에도 숙제를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5월 29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막하는 제28회 LG배 세계기왕전에 리쉬안하오가 중국 국가 시드를 받아 참가하기 때문이다. 주최 측 입장에서는 중국과 같이 대국장에 와이파이 차단기를 설치하는 등 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 한국기원 관계자는 “리쉬안하오 9단의 급작스러운 부진은 우리도 인지하고 있는 상태다. 그래서 대국장 주변에 전파 차단기 설치를 검토했는데, 정보통신부에 확인한 결과 국내법상 불가능하다는 통지를 받았다. 따라서 기기 설치 대신 대회장 보안검색을 더욱 강화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달리 법으로 불가능 하다는데 

와이파이 차단기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보안검색 강화 이거는 사실상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과 다를게 없는데

선수들 양심에 맞기겠다는 건데 리쉬가 다시 물 만난 고기 처럼  치팅하오가 될까봐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