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는지 귀에 하나도 안들어 오더라.
도전자 떡수에 대해 잔소리하는 진행은
이현욱이나 송혜령이나 비슷하지만
이현욱은 목소리에 안타까움을 베이스로 하는게 느껴지는 반면
송혜령은 목소리에 나무라는 느낌이 계속 나서 듣기 거북했음.
비유하자면 여자 이현욱이 아니라 여자 손근기 느낌.
손근기가 바갤에서 까인 이유가 '아마추어가 두는 수 하나하나 다 깔 수 있다' 는 손근기 멘트에서 엿보이는 자세였는데 그게 송혜령한테도 보이는 듯 한 진행이어서 보기 좀 거북했음.
바둑비타민 진행자들 (김여원, 장혜연, 윤만두 맞나?) 이 얼마나 진행 능력자였는지 새삼 느꼈고
기력측정 카페는 인기저조로 인한 지원자 미달로 방송 오래 못 갈듯 싶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여자기사들을 보유한 한국기원이 이렇게 밖에 프로그램을 못 만들다니 너무 안타깝다.
도전자 떡수에 대해 잔소리하는 진행은
이현욱이나 송혜령이나 비슷하지만
이현욱은 목소리에 안타까움을 베이스로 하는게 느껴지는 반면
송혜령은 목소리에 나무라는 느낌이 계속 나서 듣기 거북했음.
비유하자면 여자 이현욱이 아니라 여자 손근기 느낌.
손근기가 바갤에서 까인 이유가 '아마추어가 두는 수 하나하나 다 깔 수 있다' 는 손근기 멘트에서 엿보이는 자세였는데 그게 송혜령한테도 보이는 듯 한 진행이어서 보기 좀 거북했음.
바둑비타민 진행자들 (김여원, 장혜연, 윤만두 맞나?) 이 얼마나 진행 능력자였는지 새삼 느꼈고
기력측정 카페는 인기저조로 인한 지원자 미달로 방송 오래 못 갈듯 싶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여자기사들을 보유한 한국기원이 이렇게 밖에 프로그램을 못 만들다니 너무 안타깝다.
딕션에 문제가 있는건 동감함 전달력이 약함 친구랑 소근소근 대화하는듯 해서 방송용으로 부적격 다만 방송 구성이 여자프로인 송혜령이 진행하고 여자프로기사들만 대국자로 초빙되는 첫 접바둑방송이란 점이 색달랐음 그리고 처음 도전자 소개나 인터뷰 그리고 대국후 복기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던 대목이였음
이현욱도 많이 모자르지만 송혜령에 비하면 역시 연륜을 무시못하는듯
장혜원 아니고 장혜연 / 바둑비타민 진행자들도 진행능력은 높지 않았다고 생각함 류승희가 진행능력은 탑중에 탑
류승희는 아마추어 심리를 잘 알고 가려운곳을 잘 긁어줬음 그런 질문들 평소에 준비도 많이 하고 딕션 진행 노력 재주 끼 모든게 탑중에 탑급임 치고 들어가야 할 타이밍도 잘 읽고 문도원 이소용도 꽤 좋은 진행자이지만 가끔 이상한 음이탈이 있는데 류승희는 그런 단점도 없음 유일한 단점이 사시로 보이는 눈
확실히 캐스터 없이 혼자하려니깐 많이 어색해보이긴 하드라
류승희 캐스터가 한철균 해설자와 방송하는거 보고 참 출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받기 힘든 멘트(할재 개그, 뭔가 어색한 비유 등)도 센스있게 잘 넘기더군요. 훌륭한 캐스터입니다.
볼줄 아시네요
규리가 최고다
개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