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저우란커배 주최측에서 저장성의 관광명소이자 세계 9대 불가사의인 용유석굴 투어를 어제 휴일에 마련함

그런데 한국선수단은 물론 중국의 미위팅, 딩하오, 셰커, 가오싱 등은 모두 더위를 핑계로 호텔에 남음

하지만 구쯔하오는 혼자서 투어를 따라나섰고

관광 내내 웅장하다 신비하다를 연발하며 주최측의 기를 살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