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저우란커배 주최측에서 저장성의 관광명소이자 세계 9대 불가사의인 용유석굴 투어를 어제 휴일에 마련함 그런데 한국선수단은 물론 중국의 미위팅, 딩하오, 셰커, 가오싱 등은 모두 더위를 핑계로 호텔에 남음 하지만 구쯔하오는 혼자서 투어를 따라나섰고 관광 내내 웅장하다 신비하다를 연발하며 주최측의 기를 살려줌
우와신실하네요.
구쯔는 그냥 얼굴만봐도 착해보이긴하죠 수염길럿을때는 약간 좀 그랫지만 짜르고난후는 걍 순박한 고딩느낌. 이름도 귀여움 구쯔ㅋㅋ
결승 대국 기간 중에 저딴 투어를 기획하는건 미친거 아니냐.. 차라리 대회 종료 후 우승자와 준우승자 의무 참석 투어를 여는게 낫겠다
구쯔하오 최정한테 삼화배에서 지고 끝까지 차분한 모습으로 표정변화없이 복기하는 모습보고 대인의 풍모가 느껴졌다
삼화배가 아니라 lg배인가 봄
삼화배 맞음
맞구나ㅋㅋㅋ 구리도 그렇고 고씨들이 인품이 훌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