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커제 바이링배 결승 0:2 완패

2. 대 커제 삼성화재배 결승 0:2 완패

특히 이땐 신진서 기량이 절정에 올라 커제에게 우세할 것이란 예측이 대부분이었으나 마우스 미스사건 등 우여곡절 끝에 1국을 내주고 2국마저 대우세의 바둑을 반집 억전패

3. 대 천야오예 천부배 결승 1:2 패배

11살 많은 천야오예에게 이번 역시 정배라는 세간의 평에도 불구하고 패배

4. 대 박정환 삼성화재배 결승 1:2 패배

대회 전 남해 7번기에서 7:0으로 완승하며 극강의 모습을 보인데다 제1국마저 완승해서 아무도 우승을 의심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2연패 당하며 역전패 준우승

5. 농심배 대면 대국 무승

6. 대 천야오예 한중 챔피언스리그 주장전 패배

이미 한물간 천야오예는 신진서의 상대가 아니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으나 이번에도 패배. 오히려 전성기 한참 지난 이창호가 중국 강자들 연파하는 등 신진서의 패배를 잊게 하는 활약으로 멱살캐리 우승시킴

7. 대 구쯔하오 란커배 결승 1:2 패배

세계바둑에 더 이상 적수가 없다는 세간의 평가속에 이번에도 1국 승리후 연달아 2연패 당하며 역전패 준우승

결론적으로 고트 자격 한참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