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들 일정은 원래 빡빡함.그도 당연한 것이 1인자도 뛸 시합이 없으면 그 종목은 망한 종목이지.
역대 1인자들과 비교해보면 대부분이 4시간 5시간 바둑이던 시대에 담배연기 흡입하면서 넘사벽의 대국수를 기록한 이창호에 비하면 다른 1인자들은 전부 레저 수준의 일정이었고,이세돌까지만 해도 1시간 바둑도 준속기 소리 듣던 시대였다는걸 감안하면 이세돌보다도 체력적인 문제는 적은 일정이었다 봐야 하고,신진서는 대부분이 속기바둑이고 3년간 모든 해외대국을 인터넷으로 뒀다는 것을 감안하면 역대 1인자 라인중에는 오히려 일정이 비교적 널널한 편에 속함.
지면 그냥 진거야.사람은 지는게 당연한거고 막말로 그 알파고도 전승은 아니었잖아?바둑 이창호때부터 봤지만 1인자 일정가지고 이렇게 핑계와 쉴드가 난무했던 적은 없었던거같은데 신진서 지면 왜 맨날 일정 핑계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역대 1인자들과 비교해보면 대부분이 4시간 5시간 바둑이던 시대에 담배연기 흡입하면서 넘사벽의 대국수를 기록한 이창호에 비하면 다른 1인자들은 전부 레저 수준의 일정이었고,이세돌까지만 해도 1시간 바둑도 준속기 소리 듣던 시대였다는걸 감안하면 이세돌보다도 체력적인 문제는 적은 일정이었다 봐야 하고,신진서는 대부분이 속기바둑이고 3년간 모든 해외대국을 인터넷으로 뒀다는 것을 감안하면 역대 1인자 라인중에는 오히려 일정이 비교적 널널한 편에 속함.
지면 그냥 진거야.사람은 지는게 당연한거고 막말로 그 알파고도 전승은 아니었잖아?바둑 이창호때부터 봤지만 1인자 일정가지고 이렇게 핑계와 쉴드가 난무했던 적은 없었던거같은데 신진서 지면 왜 맨날 일정 핑계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그 때랑은 시대가 다름 두는 상대의 수준도 너무 다르고
지금이 훨씬 쉬워졌지ㅋㅋ
수준은 점점 하향평준화 되고
그때처럼 경쟁력이 없던 시대가 아님 두는 상대의 수준도 너무 다르고
위빈이 갑조에서 100승 찍을때까지 평균 승률이 71%가 나올 정도로 당시 중국 기사들의 평균적인 수준이 너무도 형편 없었음
시대가 다르니까 더 문제가 없지.대부분의 대국이 속기고 일정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내일정은 한국바둑 다 죽고 신예도 없어서 신진서가 그냥 초속기로 둬도 이기는 수준이잖아.지금 신진서가 가끔씩 발목 잡히는 30대 기사들 최전성기를 상대한게 이세돌 박정환인데
상식적으로 경쟁력은 인기가 폭락하고 인재가 없는 지금이 없지 병신아ㅋㅋ 승률딸치지 말라니깐??
지금 한국 기사들의 평균적인 수준은 위빈시대 중국보다도 더 처참한 수준이고 위빈은 이창호보다도 위인 유창혁 세대인데 여기서 나올 이유가 없음
인기가 폭락해서 시청률이 더 잘나옴? 한국 바둑계 시청률 재앙 시기가 2000년대 초인건 알고 있음? 기원 수 급각하고 인원 없는거야 2000년대 초도 마찬가지였음
왜 여기서 나올 이유가 없지? 갑조리그 창설이 1999년이고 위빈이 100승 달성한 시기가 2007년임
심지어 갑조리그 창설시기에 위빈은 이미 32세였음 그런데도 그 승률 나옴 ㅇㅇ 그냥 말도 안되게 당시 중국 기사들 수준이 형편 없었다는 반증이니 위빈뿐만 아니라 당시 신예 속했던 구리도 70% 승률 넘었고 창하오도 마찬가지 ㅇㅇ
그리고 시발 바둑 한국만 두나?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둑 인구수만 해도 2000년대초에 비해 지금이 두배가 넘고 인프라가 넘사벽 수준으로 발전했는데
시대가 다르지 원성진이 17전 17승하는 하향평준화 시대라 신진서가 초속기로 뚝딱둬도 승률 90%넘는 씹빈집시대
조훈현 응씨배 우승부터 00년대 초반까지는 바둑학원 열풍 불어서 동네마다 바둑학원이 있었고 연구생선발전 하면 200명씩 몰렸음.지금은 바둑학원 거의 멸종위기고 연구생선발전 20명 놓고 하던데?
일본도 장기에 밀려서 그렇지 젊은 인재 자체는 지금 풀이 훨신 좋음 당장 그 고인물 일본 바둑조차 인공 세대 등장하면서 싹다 정리당했으니 한마디로 수준 자체는 올라갔지만 전반적인 바둑계 수준은 더 올라갔기에 더 어려워진것뿐이지 어디까지나 바둑이나 뭐나 상대성을 봐야지
그래서 원성진 승률 60%대에 기전 하나도 우승 못함? 개소리도 작작해라
즐길거리 많아진 시대에 단순히 그렇게 해서 비교가 되나? 지금은 바둑 말고도 얼마든지 다른 진출 경로가 있는데 당장 얼마전까지 공무원 시대라 불렀는데 지금이 그럼? 패러다임이나 시대 변화를 단순 숫자 놀음으로 비교하니깐 당연히 아다리가 안맞지
바둑 그래봐야 사실상 한중일 3국 두는데 한국바둑 일본바둑 전부 망했고 중국도 대회 없어서 인터넷방송부터 다른 곳으로 다들 눈 돌리는게 현 바둑계 현실이야
그리고 그런 인프라적인 면으로 비교할거면 지금 중국은 그 당시에 비하면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니깐? 당장 커제가 인터넷 방송켜도 10만명 넘게 보는 시대에 중국측에서 직접 발표한 바둑 인구수만 해도 2000년대 초에 비해 두배 이상임 그걸 받혀주는 인프라는 말할것도 없고
경쟁률을 숫자 놀음으로 비교하지 또 뭘로 비교해?
타이틀 없는 위빈 승률 70%가 뭐가 대수임? 타이틀 없는 원성진이 17전 17승 하는 씹빈집시대인걸
중국이 대회 없다는것도 헛소리임 중국측이 지역에서 여는 대회 특성 때문에 코로나 판데믹 떄문에 일정이 제한된거지 지금은 정상화 되었고 아마추어 대회까지 포함하면 매년 200개가 넘는 대회가 열리는데
그러니깐 그럼 중국도 포함해야지?
아니 그리고 신진서 일정의 대부분은 국내일정인데 한국바둑 저변 망해서 프로 되려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신진서가 초속기로 둬도 어린애 손목 비틀기로 손쉽게 이길 정도로 수준이 떨어졌는데 상대 수준 다르다는게 말이 되는 핑계라 생각함?
그래서 그 연구생들에서 살아남은게 지금 프로들인데 그 프로들 다 뭐함?
세계대회나 갑조에서 한국기사 상대함?
아니 ㅋㅋ 그건 님 생각이고 정작 두는 신진서는 만만치 않다는데 뭘 근거로 님의 뇌피셜로 그걸 단정하고 한정시켜서 말함?
자꾸 그 수준 떨어지고 경쟁력 없던 시절로 비비려 하지마셈 아니 ㅋㅋ 시발 그 32세 위빈이 갑조 창설이후 이후 100승 달성할때까지 승률 71% 찍었던 말도 안되는 시절인데
그런 상대적으로 질떨어지고 형편 없던 중국기사들이랑 경쟁하던 이창호 이세돌이랑, 인프라나 뭐나 특히 인공이후로 말도안되게 상향평준화 시대에서 경쟁하는 신진서랑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할수 있냐 이거지
국내일정이 다수고 죄다 속기에 상대 수준도 떨어지는 국내일정은 그렇게 부담되는 일정이 아니라니까?그리고 80년대생이 한국 황금세대잖아?세계대회 우승자만 몇명이 나왔는데
황금세대라는것도 당시 기준인거지 그래서 그 기사들 지금 뭐함? 2012년 이후에 뭐함? 한국 바둑이 2012년 이후에 2019년까지 통합 예선에서 중국 기사들에게 승률 8:2 수준으로 밀리는거 알고 있음? 본선 기준으로도 7:3이고? 인공 정착 이후에 그나마 신진서를 필두로 가까스로 반타작 가깝게 승부 만든거지
아니 그리고 일정으로 인한 체력부담에 대해 말하는 글인데 핀트나 제대로 잡아라.난 밥먹으러 간다
2005년 당시 유창혁 나이보다 현 원성진 박영훈이 한살 더 어린거 알고있음? 근데 실적은 천지 차이 이러고도 시대 차이 감안안하면 걍 까막눈인거지 뭐 보고도 모른척
그쪽이 밥을 먹건 뭘 하건 알아서 하실 일이고 그쪽이 말도 안되는 뇌피셜로 일정 까내리기 하니 어이없다고 한소리 한건데 왜 팩트로 직격 맞으니 정신 못차리겠음? 하나 부터 끝까지 님 근거에 의한 뇌피셜인데 당연히 지적할만하지 ㅇㅇ
이 신줌 저번에 그 국어7등급인가 보네ㅋㅋ
풉ㅋㅋ아니 상대할만한 가치가 별로 없어보여.무엇보다 점심약속도 있고.너 시합대국 안둬봤지?장고랑 속기는 체력소모의 차원이 다르다.난 진짜 간다
어 지금이 빈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