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애 기자가 월간바둑 5월호에 쓴 글인데, 문제의 소지가 좀 커보인다.
"이번 시즌부터 선수가 직접 초시계를 누르는 방식이라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실수가 반복됐고, 그 실수는 시간패로 연결됐다"
→ 분명하고 명백하게도 '발사버튼' 책임이고, 한국기원 방송국 측에서 그 책임을 인정하고 발사버튼을 기존 초시계로 바꾼 이후 시간패가 줄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지켜보는 바둑팬들을 위해서라도 시간패로 인한 허무한 결과는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프로기사를 질타.
미친.... 실화냐??
정신나갔네.
장은애 기자 바둑 실력은?
그래도 월간바둑 기자인데 소싯적에 연구생 정도는 했겠지
18급이라던데? 바알못 아님?
직업이 한국기원 방송국에서 운영하는 월간바둑 잡지 기자임.
ㄹㅇ 윗선 압력을 받고 쓴 글인지 개인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쪽이든 어이없긴 매한가지인듯
박정환을 12년 만에 시간패 당하게 만들고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없어 두렵다"고 인터뷰 하게 만들었던 발사버튼 얘기는 왜 언급이 없는 것인지 한국기원 방송국 차원의 공식 답변이 필요할듯.
윗선 생각인 것 같은데 진짜 어이없네 그때 유창혁이 해설하면서 김지석 비난했던 것만 봐도
이거 생방으로 봤는데 ㄹㅇ 어이없었음
이건 시말서 정도로는 안 끝날 일인데....
최소 감봉 이상
이 지경이 됐는데도 가만히 있는 프로기사회는 뭐냐?
뭔 말꼬투리를 잡고있어. 할만한 말이구만. 바갤놈들은 제발 지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주제파악하라고. 바둑계에 진상부리지 말고. 니들은 바둑팬도 아니고 암것도 아냐. 그냥 이 바닥의 탑골공원 노인들이지. 입닥치고 살다가 조용히 자연사해라.
차영구?
오명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duk&no=870865&page=1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식 발표한 방송국 언론인 공직자 = 한국기원 임직원. 그중에서도 가장 공인 중에 공인이 바로 월간바둑 기자다. 알간?
공인중에 공인이 개씹폐급이면 어떡함? ㅋㅋㅋㅋ
장은애 정신 나간 인간이네. 징계해라.
ㄹㅇ 징계해야지 이건. 감봉 정도는 당할 사안.
장은애 기자로서 기본이 안 된 친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