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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애 기자가 월간바둑 5월호에 쓴 글인데, 문제의 소지가 좀 커보인다.


"이번 시즌부터 선수가 직접 초시계를 누르는 방식이라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실수가 반복됐고, 그 실수는 시간패로 연결됐다"


→ 분명하고 명백하게도 '발사버튼' 책임이고, 한국기원 방송국 측에서 그 책임을 인정하고 발사버튼을 기존 초시계로 바꾼 이후 시간패가 줄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지켜보는 바둑팬들을 위해서라도 시간패로 인한 허무한 결과는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프로기사를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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