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우/김노경이 방송 두어번 해준거랑 아시아타임즈 기자가 기사 한번 내준거 외엔 약속이나 한 듯 철저히 외면하고 있음 기사회비 못 내겠다고 동료들 상대로 소송까지 걸었던 이세돌이다보니 바둑계에 인망이 두텁지 않은 느낌
ㄹㅇ 아시아타임즈 기사 아니었으면 바둑계에 소개조차 안될뻔 했음
어떤 기사였음?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607500275
이영재 기자 전 타이젬 기자이자 연구생출신
어쩐지. 기사 내용이 전문적임.프로기사 멘트도 있고
카타고4점 대국 11집승 거둔 프로연우
그개왜
나인나이츠만샀는데 다른두개도 재밋음?나인나이츠는 재밌긴한데 내가못해서 심리까진 가지도 않음ㅜㅜ
그럼 씨발년아 바둑두는새끼들이 언제는 다른 보드게임 보급한적이 있냐? 롤하는새끼한테 도타방송 왜안하냐고 따지는게 낫겠다 뭐하는 개좆같은 소리야
아시아타임즈 이영재 기자가 인재네. 바둑계 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