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우/김노경이 방송 두어번 해준거랑
아시아타임즈 기자가 기사 한번 내준거 외엔
약속이나 한 듯 철저히 외면하고 있음

기사회비 못 내겠다고 동료들 상대로 소송까지 걸었던 이세돌이다보니 바둑계에 인망이 두텁지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