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베일리가
인어공주역에 너무 안 어울리고
연기력도 별로고
작품성도 별로라
인어공주 영화 별로라고 의견 내면
병신같은 PC주의자들 등장해서 "흑인은 인어공주 배역 맡을 권리도 없다는 말이냐? 이지랄로 논점이탈해서 따지면서 인종차별주의자로 모는거.
여자가 센터 서는게 문제가 아니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센터 서는게 문제라고요
월드컵 입상도 못한 호날두를 축구셀럽 양대산맥이라고 시상식에서 메시옆에 세울까?
그거 비판하면 <포르투갈인 혐오주의자>냐?
인어공주역에 너무 안 어울리고
연기력도 별로고
작품성도 별로라
인어공주 영화 별로라고 의견 내면
병신같은 PC주의자들 등장해서 "흑인은 인어공주 배역 맡을 권리도 없다는 말이냐? 이지랄로 논점이탈해서 따지면서 인종차별주의자로 모는거.
여자가 센터 서는게 문제가 아니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센터 서는게 문제라고요
월드컵 입상도 못한 호날두를 축구셀럽 양대산맥이라고 시상식에서 메시옆에 세울까?
그거 비판하면 <포르투갈인 혐오주의자>냐?
자격이 왜없어? 주최측이 원하면 가운데 서는거지. 최정은 명실상부한 한국바둑의 간판중에 한 사람인데 자리를 빛내기 위해서 주최측이 최정에게 요청할수 있지. 안된다고 답을 정해놓고 이유를 끼워맞추지 말라고.
그 얘기인 즉슨 최정은 현시점 바둑계 모든 행사에서 센터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단 뜻이지? 아이쿠야 네 잘 알겠습니다요. 세상에 바둑계에서 최정 아닌 연놈은 서러워서 살겠나
흑백논리에 갖혀서 발작하고 있네. 최정한테 요청하고 말고는 주최측의 자유라고. 이 찐따야.
주최측이 왕이냐 병신아
맞아 자격이 없다는 전제부터가 틀림 최정은 바둑계에서 실력은 물론이고 일부분 대중성에 도움이 되고 있는 존재야 그것만으로도 자격이 주어지는 거지 어떠한 잘못을 해서 박탈을 당했다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잖아
어차피 이해못함. 저 프레임에 평생 갇혀서
인어공주에 어울리지 않음>> 취향의 문제 연기력, 작품성>> 인어공주 이야기 나올 때 대부분 외형과 흑인을 이유로 들끓었음 물론 pc주의자들이 그럴때도 있지 근데 대부분은 흑인인것부터 출발했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싫다고 할수는 있지 근데 싱크로에 맞지 않는 남자배우들은 당연한듯 흔하게 소비됨 후크 선장이 원작에선 굉장한 미형으로 묘사됨
말이 꼬였는데 단순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다면 이렇게 들끓지 않았다는 거고 흑인이기때문에 더 지적을 받는게 사실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들 히어로나 왕자같지 않은 남자배우들은 어떻게 소비했냐
니 말이 맞다. 인종차별과 외모지상주의가 결합한 괴롭힘이었지. 원작훼손이니 추억 파괴니 다 핑계일 뿐인거고.
인어공주가 흑인인게 맘에 안 드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 나 역시도 개인적으론 동화책이나 기존애니 백인 인어공주에 익숙한 사람이라 백인캐스팅이면 더 좋았을거라 생각하고. 근데 이런 의견만내도 흑인혐오자니 인종차별주의자니하는 공격받는게 과연 맞냐고.난 흑인차별하는 마인드를 가져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니말도 이해는 함 그런데 대부분의 영상매체 작품들은 백임 그럼 당연하게 백인 배우가 하는게 맞다는 게 되어 버려 그리고 흑인을 차별하는 인종차별이 심각한 현실에서 당연히 거부반응이 큰거 아니겠어? 흑인들이 작품에 들어오는걸 pc하다라고 생각하게 만든 것부터가 문제이고 올거면 모두가 만족할 아름다운 흑인이어야 한다는 것도 흑인의 역할을 한정짓는 것임
기존 매체에 의한 영향이라 흑인이 안된다는 말은 흑인은 주인공하지 말라는 말과 같아
가관이네. 아무리 읽어봐도 원댓글러가 흑인이면 안 된다고 한게 아니라 그 배역엔 안 어울리다고 생각해서 맘에 안 든다고 한걸로 보이는데 뭘 "실제 니 생각은 그게 아니었을거"라는 둥 남의 생각까지 재단하고 수정해가면서 덮어씌우는지. 인어공주 한국관람객 거의 백이면 백 부정적이던데 이 사람들 전부 인종차별주의자임?
'실제 니 생각은 그게 아니었을 거' 라고 말한 부분은 어디에도 없음 백이면 백 부정적이라고 그게 옳은 것도 아니고 흑인에 차별적 시선을 보내는 현실을 지적한것 뿐임
원글러는 자신에게 한정된 말을 하는게 아닌 사람들의 반응과 pc주의자들로 대립하게끔 하고 있음 그리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니말대로 원글러의 편견도 작용했을수 있지
어디에도 없긴. 114가 원작훼손이니 추억파괴니 다 핑계일 뿐이라고 101의 의견 송두리째 제맘대로 왜곡하는 답글 썼구만. 그리고 뭘 어딜 봐서 이 원글이 pc주의자들과의 대립을 조장함? 오히려 인종차별주의자로 프레임 씌워질까 두려워서 뭔 말조차도 못하게 하는 상황만드는게 더 폭력적인거 아님?
원글러가=101이라는 이야기지? 114는 내 댓글에 반응을 한 거지 그리고 원글에서는 단순히 영화가 별로라고 하는 반응에 대해 pc주의자들이 대응을 했다고말을 하고 있잖아 작품성을 중점으로 이야기했다면 인종차별의 문제로만 보지 않겠지 그리고 인어공주에 한해서는 나도 원글에 대해 동의하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단순히 작품성을 두고
논해지지 않고 있고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하는 부분들때문에 지적을 하기 시작하면 당장에 소수성이 드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도 우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지 흑인이 주연을 했고 부정적 평가들이 부각되면 후발주자들이 위축이 되겠지? 백인이 주연이면 당연하게도 수많은 시행착오들이 있겠지만 소수는 기회조차 얻지 못할수 있다는 걸 알야지
그런 측면도 있는건 맞고 개인은 그럴수 있지 하지만 구조적으로 다수인 개개인의 의견에 대한 폭력성은 소수가 받는 차별과 폭력성에 비할수가 없어
니 말 이해하는데 사진하나갖고 ㅈㄹ이냐ㅋㅋㅋㅋㅋㅋㅋ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또 여자라서 그러는 사람들이 많을거라는 게 팩트임 인어공주도 작품성과 또 흑인이라서 그러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팩트임 정말 의전때문인 경우는 억울하게 느낄수 있겠지만 여자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대중의 의식속에 여혐이 없어야함 최정이 가운데 선다고 대단한 특혜를 받는 것같다면 의식수준이 낮다고 말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