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바둑 김정민 편집장이 "끝장 토론"이라는 월간바둑 역사에 남을 기획물 추진해서 입단제도와 프로기사가 선수와 심판·감독 겸임하는 문제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고, "기자 방담"이라고 하는 특유의 코너는 물론 "관전기"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역량을 발휘하며 월간바둑 제7의 전성기를 주도해왔다.


그런데 장은애 기자는 듣자하니 단수도 잘 모르는 바둑 18급이라고 하던데 지금까지 월간바둑 기자로 낙하산 발령난 이후에 관전기 한 건이라도 쓴 것이 있는가?


삼성화재배 신진서-커제 전 마우스미스 사건부터, 민감한 바둑계 현안들을 송곳 같이 날카로운 시각으로 짚어주던 월간바둑 히트작 <기자방담> 코너는 지금 온데간데 없고, 역량이 다소 부족하지만 술은 잘 마시는 걸로 알려진 장은애 기자가 <기사주담>이라는 해괴한 콘텐츠로 한국기원 방송국 법인카드를 술마시는데 술값으로 쓰고 있는 현실이다. 


바둑팬의 한 사람으로서, 부당하게 보직해임 당한 김정민 편집장을 다시 원상복귀 시키고, 장은애 기자는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 실명 게시판 운영 등등 현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자가 된 사건 등을 잘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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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는 기자가 바둑계의 큰 별이 졌다고 통탄했고, 김정민 편집장은 "한판, 잘 놀다 갑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월간바둑 편집장 직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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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인사 발령에서 기전팀장 보직해임을 당한 이주배(후배인 차영구 밑으로 들어가게 됨)를 필두로

장은애 오명주 등 기자 경험과 경력 자체가 아예 전혀 전무한 생초짜들이 들어왔고,


그 결과가 바로 이번 월간바둑의 프로기사 비난 사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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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방송국 경영진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에 대해 통찰하고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