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장쉬 야마시타 다카오신지가 아직도 정상급일 정도로 젊은세대 인재풀이 엉망이어서 할배들도 여전히 짱짱한 현역이라 노쇠화가 늦다.
그걸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요다가 바로 작년에 후쿠오카 고타로 잡고 기성전 4강까지 갔음ㅋㅋ4강에서 이치리키한테 지긴 했지만.
저 대진표서 일본바둑 노쇠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게 후쿠오카 고타로의 대진인데 32강 장쉬 16강 다카오신지 8강 요다야ㅋㅋ대진이 무슨 시니어기전급이야.여기서 제일 젊은피 장쉬가 국대감독 목진석이랑 동갑이고 다카오는 창하오랑 동갑,요다는 이하 생략.
일본에 바둑리그 생기면 장쉬 야마시타 다카오신지는 주장급이고 요다도 당연히 뽑히고 조치훈도 리그 입성을 노려볼만한게 현 일본의 댑스야.일본 시니어들이 강한게 그 시대는 일본바둑이 강했기도 했지만 한국 중국 노인네들은 이미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일본 할배들은 아직 현역이라는 차이도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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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량 자체도 강한데다 실수가 적고 반면운영이 탄탄해서 전부터 우리나라 선수들이 상대하기 어려워한 타입이지. 중국의 천야오예나 셰허 탕웨이싱, 일본의 요다같은 기사들이 대표적
견실하지만 깐깐하면서 기세가 살아있는 요다센세의 기풍은 너무나도 닮고 싶은 것
평소 대회에 꾸준히 나오는 승부호흡 승부감각이 매우 중요함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자기사들이 지지옥션배에서 여자 정상급기사에게 밀리는 이유도 그것
한국으로 치면 서봉수 유창혁 이런 분들이 gs칼텍스배 8강 4강에서 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