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이고 싹싹한 성격 유려한 말솜씨 사교성
어려운 후배에게 돈봉투 헌납+저택에서 신예기사들 초청 해마다 가든파티
후배들과 본인이 몸담았던 업계를 위해 손가락질과 비아냥을 감수하면서
금배지까지 달고 법안통과 시키는 희생정신
후원해주는 도시를 귀곡산장 취급하고 캐스터를 개무시하고 면박주고
엄연히 일정 프로토콜이 있는데 대국장에 먼저 출발안시켜준다고 보이콧하고
밤샘 짓거리해서 중국기사에게 트로피 뺏기는 짓거리
동료들 생각은 안중에도 없이 이사장 들이받고 바둑은 나무에다 돌올리는 행위라 폄하까지
쿤켄센세는 바둑 실력과 기재는 논할것도 없고 진짜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위인이다
캐스터 면박은 누구임?
70 80 90 00년대 기보 놔보면 사람이 어떻게 이리도 달라지는지 놀랍고 그 특유의 임기응변이 지림.. 결국 쿤겐은 변화에 능하고 그걸 통해 롱런함. 변화에 적응 못하고 뒤처지는 게 대다수 인간인데 그걸 이겨낸다는 게 경이롭다. 닮고 싶은 바둑 스타일로 따지자면 단연 1위
나는 하수라 쿤켄센세의 수를 깊게는 이해못하지만 니가 이해하는 표현이 어렴풋이는 느껴진다. 상대가 달려들면 유유히 버리면서 더 큰 이득차리고 느슨하게 두면 날카롭게 파고들어 작살을 내버리고 이러나 저러나 지는 운명
그렇지 "정상인" 사회적으로 각광받고 호감받는 스타일이지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렛샤에
대국매너 물론 나쁨 사회인으로써 인성 사회성을 말하는거
전성기때면 알파고와 100판중 한판승 예상하고
정상적인 사람은 대국중에 노래를 부르지는 않아 개념이 없는건데 인성 나쁜거지 너가 돈이 엄청 걸린 시험을 보는데 누가 옆에서 노래부르면 좋겠어? 아니잖아~
바둑기사중에 니보다 인성 더러운 사람 없어 스행새끼야 빨게 없어서 조훈현을 쳐빠노
조훈현이 대단한 건 사실..
유언비어지. 어려운 후배에게 돈봉투 헌납 <-- 중국기사 박문요에게 여행경비로 가저온돈 준거고, 저택에서 신예기사들 초청 해마다 가든파티 <-- 몇번 하다 중단. 타이젬 주식관련 이야기 찾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