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이고 싹싹한 성격 유려한 말솜씨 사교성

어려운 후배에게 돈봉투 헌납+저택에서 신예기사들 초청 해마다 가든파티

후배들과 본인이 몸담았던 업계를 위해 손가락질과 비아냥을 감수하면서

금배지까지 달고 법안통과 시키는 희생정신

후원해주는 도시를 귀곡산장 취급하고 캐스터를 개무시하고 면박주고

엄연히 일정 프로토콜이 있는데 대국장에 먼저 출발안시켜준다고 보이콧하고

밤샘 짓거리해서 중국기사에게 트로피 뺏기는 짓거리

동료들 생각은 안중에도 없이 이사장 들이받고 바둑은 나무에다 돌올리는 행위라 폄하까지

쿤켄센세는 바둑 실력과 기재는 논할것도 없고 진짜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