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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바둑팬인 내가 봐도 서효석은 바둑을 '수단'으로 하고 '목적'은 따로 있는 인사로 밖에 안보이더라.

공교롭게도 출신조차 전라도 출신.

신진서를 마케팅 회사에 팔아먹은 전력도 있고

바둑 관련 인터뷰를 본인 한약사업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것도 있고

이런 사람이 '진정으로' 바둑을 위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일개 바둑팬의 눈에도 거슬리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대바협 내부자들은 오죽 많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