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상금은 연간 상금랭킹 Top10 안에 들어서 공개된 액수의 총합
*맥심커피배는 제한기전이지만 국내 종합기전 커리어에 포함
*메이저 세계대회 본선 전적은 번기승부도 한 판으로 가정
※ 직접 조사해서 작성한 것으로 실제와 미세한 차이 가능성은 존재
*누적상금은 연간 상금랭킹 Top10 안에 들어서 공개된 액수의 총합
*맥심커피배는 제한기전이지만 국내 종합기전 커리어에 포함
*메이저 세계대회 본선 전적은 번기승부도 한 판으로 가정
※ 직접 조사해서 작성한 것으로 실제와 미세한 차이 가능성은 존재
세계대회 박영훈. 국내 비슷. 농심배 + 갑조 최철한이네
저는 프로는 돈이라고 생각해서 총 누적상금이 많은 최철한이 위라고 생각함
김지석>최철한>박영훈>강동윤
기보 놓아볼때도 가장 상금이 큰 기전의 기보를 우선적으로 놓아보았고 그렇게 배웠음 큰 판에 걸린 승부가 가장 중요하고 신경쓰고 집중하니까 과거 체력이 약한 유창혁 이세돌이 그러했고 신진서도 그렇게 선택과 집중하길
유창혁이나 이세돌은 국내기전이 장악이 안돼서 그런거고....할수있으면 다 잘하는게 일류기사임~!! 결국 한판한판 이기다보면 결과는 나타남~!!
이세돌도 국내기전에 박영훈 최철한 강동윤 김지석 원성진 등등 빡빡한 기사들 있어서 그런거고
한국바둑리그가 생김으로해서 오히려 판수가 더 늘어서 그런거지....국내기전은 예전보다 훨씬 수가 적어졌는데 뭘~!!
86년생 송태곤 백홍석 허영호 박진솔 비교와 87년생 이영구 윤준상 홍성지 비교도 잼날듯
다 필요없고 세계대회 레젼드 순위에서 박영훈이 더 위 하지만 개인적으로 최철한을 더 쳐주고 싶은 이유는 최철한은 응씨배를 먹었고 박영훈은 결승을 8번이나 올라갔는데 번기결승에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다는거 이거 진짜 생각보다 심각한거임 6번의 번기 결승을 다 놓쳤다는건데 전무 후무한 기록임 적어도 31살차이 나던 조치훈은 이겼어야 했는데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케이스
최철한의 임펙트가 워낙 강했음 이창호에게 번기로 47회 국수전 이기고 그 이후에도 15회 기성전 48회 국수전 10회 gs칼텍스배 그 다음해 49회 국수는 뺏겻지만 6회 응씨배 우승 54회 국수전 우승등 이창호에게 강한면모와 응씨배 우승등 킬러 본능이 확실한 선 굵은 바둑와 커리어
김지석 강동윤은 누가 위라고 생각함?
강동윤
박영훈
선택과 집중할필요없다....국내기전도 잘해야 세계기전도 잘하는거다
예전처럼 국내기전이 많은것도 아니고.....진서는 바둑리그땜에 그런거지....근데 할수있는한 다 잘하는게 최고의 기사라 생각
바찐아!
최철한이 임팩트가 좋고 상금도 많아서 최철한
최철한은 06년도 1월, 09년도 11월 한국랭킹 1위 기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