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일치율도 대단하고이렇다할 떡수나 급발진도 없이 시종일관 물흐르듯이 두더라우승 경험자들 공통된 얘기가 이판 내가 잡았다 느끼면그때부터 우승컵 어른거려서 수가 잘안보인다고 하던데끝내기 병크는 오히려 리쉬가 터뜨림 ㄷㄷ
무늬만 상일이였음 -
진짜 역대급 완급조절 2국 끝나고 복기하면서 입가에 미소 피는데 내가 다 기분이 좋드라
동행한 홍민표 코치가 마인드 잘 잡아 준 거 같다.
ㄹㅇ
변상일 차분하게 두면 무적일듯 노림수가 좋아
삼화배가 약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