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정에게 8전 전패. 거의 모든 패배가 접바둑급 완패.
2. 작년 여바리 승률70프로도 안 됨. 올해 작년보다 실력이 늘었다고 하지만...
3. 최정이 남자기사 잘 잡는 건 당연하고, 오유진만 해도 올해 종합기전 8강 할 정도로 남자기사들 잘 잡고 김채영도 마찬가지. 하지만 김은지는 종합기전에서 성적 낼 기미가 안 보이고, 기껏 우승한게 여자대회 중 규모가 작은 허난설헌 우승 한번 뿐. 신진서 같이 승부호흡이 안 좋은 양민학살형 기사.
4. 마지막이 최악인데 인공기사 출신이라는 것. 기재도 엄청 뛰어나지 않은데 이미지까지 최악임. 한국여자기사를 대표해서는 안되고 더더욱 제2의 최정은 안 됨. 김은지 빠는 넘들은 무슨 의도로 빠는지 이해불가.. 차라리 바둑계는 이나경, 김주아, 김민서, 정유진 등 다른 기대주들을 잘 키워주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