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문 저 새끼가 사람들한테 미움받는 포인트는 과도한 팬심이나 특정기사 억까도 있겠지만

내 보기에 가장 결정적인건 말이 한없이 가볍고 쉽게 내질러대는 특유의 그 경솔함때문에 신뢰가 없다는 점임

(게다가 '목숨을 건다'고 하지 누가 '생명을 건다'고 하냐? 우리말 모르는 조선족이나 생명보험 설계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