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기사)
최정과의 결승전에 관해서 각오를 묻자 "일단 자신이 없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결승까지 정말 힘들게 올라왔는데 최대한 좋은 내용으로 두고 싶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오로 기사)
다가올 최정과의 결승3번기에 대해 김은지는 “자신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웃음).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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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봤는데 타이젬 기사가 정확함
김은지는 실제로 자신이 없지만 방송에서 자신없다고 말하면 안 되니 잘 준비하겠다고 말씀드린다
이런 겸손한 표현을 한건대
오로는 슬쩍 조사 위치를 바꿔서
김은지가 자신 있다며 건방지게 말한거처럼 표현
이래나 저래나 어차피 쳐발릴거
자기 실력에 대한 맹신, 겸손함 결여 됨 하지만 박소율 한테도 쳐발림
김수광 기자 왜 이러냐? 개인적인 악감정을 왜 공익적인 뉴스 기사 보도에 표출하냐?
김은지가 자신이 없다고하면 하고 웃은 이유는 겸손하게 틀에박힌 인터뷰를하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이 안좋아할것같다는 의미였고 웃은이유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결승전 준비하겠다고한건 자신이있다는 표현이였다 정확하게 인터뷰를 보길바란다 오로의 해석이 더 정확하다고할수있다 은지는 지금 자신감에 넘치는 상태고 최정이던 초일류남자기사들이던 자기바둑에 자신이 있는상태이고 확신도 있는상태이다 은지의 인터뷰자세는 1인자의 여유의 자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