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가 되지 않는 바둑도 성적이 좋다

최근 두 달 기사회리그를 보면
정우진, 한웅규, 박동주, 유오성, 최은규를 이겼고
송지훈, 최민서에게만 졌다

마찬가지로 중계되지 않았던 농심배, 국수산맥배 예선에서도 남자기사들을 여럿 이겼다

오히려 중계가 되었던 닥터지에서 뜬금없이 조혜연한테 졌다

중계 안 되었던 하림배에서 박소율한테 진거 보고 의심하는 모양인데 한두판은 컨디션 문제로 질수도 있는거고
전체적으로 보면 김은지는 중계판 승률과 비중계판 승률이 거의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