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가 되지 않는 바둑도 성적이 좋다
최근 두 달 기사회리그를 보면
정우진, 한웅규, 박동주, 유오성, 최은규를 이겼고
송지훈, 최민서에게만 졌다
마찬가지로 중계되지 않았던 농심배, 국수산맥배 예선에서도 남자기사들을 여럿 이겼다
오히려 중계가 되었던 닥터지에서 뜬금없이 조혜연한테 졌다
중계 안 되었던 하림배에서 박소율한테 진거 보고 의심하는 모양인데 한두판은 컨디션 문제로 질수도 있는거고
전체적으로 보면 김은지는 중계판 승률과 비중계판 승률이 거의 차이가 없다
걍 오프 치팅 자체가 누구든 힘들다고 봐야지 온라인 치팅은 은지 아니라도 사례가 있고
부분은 넘처났지
그냥 ㅂㅅ들 흠집내기 꼬장임 ㅋㅋ 바둑 스튜디오에서 치팅이 가능할 기술을 갖고 있으면 바둑 왜 두냐 ㅋㅋㅋ 그걸로 사업 내면 떼돈 벌텐데 ㅋㅋ
말투가 명주 같은데?
속기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데 뭔 개소리하는 사람이 많은지 좀 많이 추함
수틀리면 무조건 치터몰이ㅎㅎ 갤럼들 종특
리쉬는 화장실을 자주 가는 점, 평소 공동연구에 참여 안하는 점, 인공일치율이 역대최고인 점, 장고만 잘 두고 속기를 못 두는 점 등등이 겹치니까 의심하는거지만 은지는 그런게 하나도 없는대
미친놈들 망언이지ㅋㅋ
전과가 있으니 어쩔 수없지. 평생 털 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