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월바챔 관계자가 쓰신 글인데 거지근성에 젖은 갤럼들이 읽어볼만함. 내용은 대략..

선수는 상금과 기념품을 많이 바라지만 후원자는 행사장 전체만 바라본다

후원자가 행사장이 별볼일없다고 느끼는 순간 그 대회는 없어지거나 예산이 깍인다

행사장 세팅비에 얼마를 들였느냐에 따라 대회품격 및 수준이 크게 차이난다

세팅비에 천만원을 들이면 천만원짜리 행사장이 되는 것이고 1억을 들이면 1억짜리 행사장이 되는것이다

한국기원이 바둑리그 개막식, 폐막식을 특급호텔에서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