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서현 후원사 개무시 사건
성묘 간다고 빠짐

2.박정환 노룩 싸인 사건
타 스포츠였으면 이거 최소 몇개월 자격정지깜임
팬 눈도 안 마주치고 싸인. 머슴 취급

3. 김채영 오유진 국대 들락날락 사건
지들 필요할 때만 꼴리는 대로 참가하다말다 함

4. 박정환 우승 뒷풀이 등신대 똥꼬쇼 사건
우승팀 주장이 불참해서 팀원들이 대신 등신대 들고 방송하는 초유의 코미디 발생

5. 조혜연 "팬이 대회 열어주나" 발언 사건
바둑계에서 극히 드문 고학력자인 그녀조차도 팬이 대회 열어준다는걸 모르고 있음. 프로기사에게 팬이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지 단적으로 드러난 사건

6. 서봉수 "하수의 수읽기는 숨쉬기운동" 발언
노인네가 미친건지 팬을 좆같이 보는 저런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함. 그 발언 후 훗날 본인도 Top5 강자 앞에서 숨쉬기운동 함

7. 조혜연 "니들 9점 접는 실력입니다" 발언
서봉수 발언과 같은 맥락. 팬 개무시의 정점을 찍은 사건. 손흥민이 아마팬한테 "발 묶고 차도 니들쯤은 이겨" 라고 말한 셈

8. 김은지 홍성지 도은교 유병용 박대영 등 인공치팅 및 승부조작 사건
프로스포츠의 근간을 훼손한 사건

9. 아시안게임 대표 김은지 선발 사건
치팅범이건 나발이건 그딴건 개나 줘라하고 태극마크를 달아주는 막장 윤리의식 표출

10. 바둑티비 최정=>김은지 주연 교체
특정인만 띄워주는게 오랜 고질병이었는데 심지어 치팅범으로 그 주연 바뀜. 코인팔이에 눈 돌아 물불 안 가림

11. 박정환 아시안게임 출정인터뷰 및 3박4일 합숙 불참
무려 13년만에 부활한 의미가 큰 아시안게임 첫발 딛는 출정인터뷰 및 합숙훈련을 최고참인 그가 아프다고 불참

12. 김성진 박민규 등 학폭
특정 탑기사가 학폭 트라우마로 사실상 은퇴

13. 김성룡/서건우 성비위 사건
막장의 끝

14. 치팅범 신도순지도기 사건
일류 프로 포함한 다수 프로기사가 꼴랑 지도료 30만원에 혹해서 인공치팅하는거 뻔한 일개 아마추어랑 무수히 많은 지도기 둬줌. 김영삼이 마담뚜 역할. 지도기 둬준 사람중엔 현 세계최강자 신진서도 포함. 여자연예인이 대기업 스폰 회장님한테 하룻밤 내준 것과 같은 맥락

여기 나열한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약 400명이 전부인 프로바둑계에서 온갖 비위 비율이 일반인들보다 적지 않음

이게 프로바둑계의 참담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