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지가 최근 4연패 했는데 그 때 박동주, 허서현 등에게 보인 경기력과 최정에게 보이는 경기력 차이가 너무 크다.
내 착각 일 수도 있지만 경기력 편차가 큰 건 사실.
보안 좀 제발 강화하자.
막말로 신발밑창에 스마트워치 깔고
귓 속에 쌀알크기 이어폰 넣으면
누가 적발하나
15분 지연중계도 하고.
댓글 19
너도 백신음모론 믿는구나?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1:00
답글
난 백신 안맞음. 바갤애들 다 알아.
75%(pompitz)2023-08-25 18:42:00
답글
나도 안맞음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3:00
요즘 이상하게 흉악범들이 많은거 같지 않니?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1:00
도대체 백신에 무슨짓을 한걸까?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1:00
답글
그건 모르겠고 효과 없고 부작용만 있는거 진작에 알아서 안맞음.
75%(pompitz)2023-08-25 18:42:00
답글
난 의료계 지인한테 들은게 있어서 ㅎㅎ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3:00
답글
보통 백신 만드는데 10년 정도 걸린다는데 저렇게 급조해서 만든다는 자체에 의심 품고 조사했지. 김은지 바둑도 비슷한거임. 보통의 사례에서 벗어난 부분이 많이 보여 보안을 간화하자는게 내 주장임.
75%(pompitz)2023-08-25 18:45:00
답글
의료계에 대외적으로는 맞은걸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을걸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8:00
정신차리세요 음모론에 빠지지말고 그리고 박동주는 못두는 기사 아닙니다. 큰 대회와 아닌 대회의 경기력 차이가 날 수도 있는 거고요
바갤러1(118.216)2023-08-25 18:45:00
답글
김은지가 치팅했다는게 아니라 보안을 강화하자는거임.
75%(pompitz)2023-08-25 18:46:00
답글
음모론이 아니라 의심해 볼 수는 있죠
육도(ef4budhcpfke)2023-08-25 18:46:00
전문가가 하는 말 믿어라
익명(ekdl369)2023-08-25 19:52:00
치팅 대책 강화해야 하긴 항
바갤러2(122.42)2023-08-25 20:20:00
김은지 선수가 흑번으로 둘때 최정 선수가 백으로 어떻게 초반 포석짤지 조금 예상이 쉽기때문에(연구가 많이 되어있음) 50수 필살기
초반을 짜온다면 충분히 유리해질 가능성이 있음
물론 중후반은 외울수도 없을뿐더러
대처하기 쉽지않기때문 흔들어가면 실수가 나올수 있는거죠
이렇게 생각해보면 치팅보단 일생일대 초반 필살기가 결과적으로 먹히지않았다고 봐도 무방할듯
갓정(zxc0313)2023-08-25 20:20:00
이런식으로 따지면 모든 기사가 아직 안걸렸을 뿐 치팅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왜 리쉬랑 기믄지만 확정범인 것 마냥 구는지 의문
바갤러3(114.30)2023-08-26 04:52:00
답글
은지는 이력이 있잖아 ㅋㅋ 전과자의심하는건 당연히 할수있는일
바갤러4(211.176)2023-08-26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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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강화 하자는 건 시대의 요구다.
75%(pompitz)2023-08-26 11:05:00
답글
일치율만 놓고 보면 한우진도 용의자에 넣을 수도 있어. 다만, 한우진은 수년간 보여줬던 꾸준한 성장세, 비중계 대국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 등이 의심을 다소 가라앉혀 줌. 지금시대는 과학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거지 프로기사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게 아님.
너도 백신음모론 믿는구나?
난 백신 안맞음. 바갤애들 다 알아.
나도 안맞음
요즘 이상하게 흉악범들이 많은거 같지 않니?
도대체 백신에 무슨짓을 한걸까?
그건 모르겠고 효과 없고 부작용만 있는거 진작에 알아서 안맞음.
난 의료계 지인한테 들은게 있어서 ㅎㅎ
보통 백신 만드는데 10년 정도 걸린다는데 저렇게 급조해서 만든다는 자체에 의심 품고 조사했지. 김은지 바둑도 비슷한거임. 보통의 사례에서 벗어난 부분이 많이 보여 보안을 간화하자는게 내 주장임.
의료계에 대외적으로는 맞은걸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을걸
정신차리세요 음모론에 빠지지말고 그리고 박동주는 못두는 기사 아닙니다. 큰 대회와 아닌 대회의 경기력 차이가 날 수도 있는 거고요
김은지가 치팅했다는게 아니라 보안을 강화하자는거임.
음모론이 아니라 의심해 볼 수는 있죠
전문가가 하는 말 믿어라
치팅 대책 강화해야 하긴 항
김은지 선수가 흑번으로 둘때 최정 선수가 백으로 어떻게 초반 포석짤지 조금 예상이 쉽기때문에(연구가 많이 되어있음) 50수 필살기 초반을 짜온다면 충분히 유리해질 가능성이 있음 물론 중후반은 외울수도 없을뿐더러 대처하기 쉽지않기때문 흔들어가면 실수가 나올수 있는거죠 이렇게 생각해보면 치팅보단 일생일대 초반 필살기가 결과적으로 먹히지않았다고 봐도 무방할듯
이런식으로 따지면 모든 기사가 아직 안걸렸을 뿐 치팅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왜 리쉬랑 기믄지만 확정범인 것 마냥 구는지 의문
은지는 이력이 있잖아 ㅋㅋ 전과자의심하는건 당연히 할수있는일
보안강화 하자는 건 시대의 요구다.
일치율만 놓고 보면 한우진도 용의자에 넣을 수도 있어. 다만, 한우진은 수년간 보여줬던 꾸준한 성장세, 비중계 대국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 등이 의심을 다소 가라앉혀 줌. 지금시대는 과학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거지 프로기사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