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보면 신진서가 누구한테도안 질 것같은 무시무시한 기세로 바둑 두는데

의외로 타이틀 따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고 며칠전 실제로 신진서도 우승은 물론 한판 이겨 나가는 것도 너무 어렵다고 토로.

이창호는 장장 15년, 적게 잡아도 10년은 전세계가 승복하는 부동의 1인자로 기복없이 롱런. 요새들어 새삼 대단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