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뭐 50대 이상이 대부분이고, 40대 밑으론 보는 사람도 없고 두는 사람도 없는거 알고야 있었지만  


바둑 인구 연령대가 그렇다보니 싹쑤 노란 애가 비싼 옷에 분칠하고 나온다고 이쁘다고 빨리고 


뭐 잘못했다고 인생 망하는 건 나도 바라지 않지만 


선수로서 제일 해선 안되는 일을 했는데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뽑지를 않나 


하나 있는 게시판엔 어그로만 가득... 



위에 적은거 말고도 바둑계에 참 이해가 안가는게 많았는데 


바둑 인구는 높은 연령대가 절대다수이며 


산업을 비롯해 모든것이 그 연령층을 위해 돌아간다는게 새삼스레 떠올랐다. 



단번에 모든것이 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