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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인데 중고등부로 출전함. 그동안 3위 네 번(이건 새싹부부터 최강부까지 섞여있음), 준우승(작년, 중고등부) 한 번.


작년부터 처음으로 우승 욕심 나는데 중고등부 출전할 기회는 이번 포함 두 번 남았고 성인되면 대회 출전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음. 진짜 우승하고 싶은데 당장 연습하는 것보단 감정 컨트롤 잘해서 실수없이 두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서 오늘은 쉴 거임.


내일 결과 알려줌. 프로 바둑 얘기랑 병신들 지랄하는 곳에서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