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 전원패배.
바둑이 언제건 질수 있는 게임이고, 특히 20초 피셔룰에 이변도 많은 법이니 다른 선수들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의 승패를 떠나, 어제 게임은 심했다.
아무리 최정이 포석이 약하고, 형세판단이 다른 분야보다 부족하다고 해도 어제같은 경우 형세판단이 어려운 판도 아니었는데,
표정보면 끝나기 직전까지 자신이 진 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거의 끝날무렵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챈것 같은데 그때가서 얼굴 굳어봐야...
그냥 무심하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정말 무성의하게 툭툭 두더라.
중간에 한번도 형세판단이나 개가를 하지 않았다는거지.
아무리 약한 상대라도 최선을 다하는게 프로다.
자기가 언제건 변상일, 양딩신을 이긴 수 있듯, 김수진도 자기를 이길 수 있음을 생각해야지.
보령이 워낙 약한팀이라 자기가 아무리 신경써서 둬도 플레이오프 못올라갈것 같아 낙이 없어도 그렇지,
신진서봐라. 악착같이 주장결정전까지 나가면서 결국 초반에 하위로 쳐져있던 팀을 우승시켰다.
프로라면 어떤 게임이건 근성을 가지고 임해야지.
오유진게임 빼고 나머지 두게임도 다 봤지만 다른 김은지 김채영은 그래도 열심히는 뒀다. 어제 게임만 놓고보면 내 비록 오래된 최정팬이지만 태도와 자세에서 욕 많이 먹어야 한다.
바둑이 언제건 질수 있는 게임이고, 특히 20초 피셔룰에 이변도 많은 법이니 다른 선수들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의 승패를 떠나, 어제 게임은 심했다.
아무리 최정이 포석이 약하고, 형세판단이 다른 분야보다 부족하다고 해도 어제같은 경우 형세판단이 어려운 판도 아니었는데,
표정보면 끝나기 직전까지 자신이 진 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거의 끝날무렵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챈것 같은데 그때가서 얼굴 굳어봐야...
그냥 무심하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정말 무성의하게 툭툭 두더라.
중간에 한번도 형세판단이나 개가를 하지 않았다는거지.
아무리 약한 상대라도 최선을 다하는게 프로다.
자기가 언제건 변상일, 양딩신을 이긴 수 있듯, 김수진도 자기를 이길 수 있음을 생각해야지.
보령이 워낙 약한팀이라 자기가 아무리 신경써서 둬도 플레이오프 못올라갈것 같아 낙이 없어도 그렇지,
신진서봐라. 악착같이 주장결정전까지 나가면서 결국 초반에 하위로 쳐져있던 팀을 우승시켰다.
프로라면 어떤 게임이건 근성을 가지고 임해야지.
오유진게임 빼고 나머지 두게임도 다 봤지만 다른 김은지 김채영은 그래도 열심히는 뒀다. 어제 게임만 놓고보면 내 비록 오래된 최정팬이지만 태도와 자세에서 욕 많이 먹어야 한다.
자신이 이세돌 커제 김연경 급이라 생각하는 오만함
최정이면 여자바둑중에선 이세돌, 김연경 이상급 맞다. 그렇더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욕먹어야한다는거다.
플레이어로서도 인간으로서도 급이 안됨
최정이 대단한건 맞지만 김연경은 세계 1위 선수이고 남자배구는 세계에서 명함도 못 내밀어
맵다 매워.
팬은무슨 맨날 최정 비하글만 써대는게 ㅋㅋㅋ 하긴 싫은데 맨날 언급하는것도 진짜 스토커 뺨치는듯 찐따의 삶의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