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대국자세부터 승부사의 본질에서 멀어져

있다는걸 보여준 판이다 큰판이던 작은판이던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어제는

아주 무슨 월클이나 된것처럼 불리한데도 유리한척

무성의 하게 두더라

그리고 사람들이 끝내기는 최정이지 최정이지

매번 추켜세우니 자기가 신산이나 된마냥

이긴것처럼 빠르게 착수하던데 아주 오만함이 보였다

김수진선수의 완벽한 끝내기에

반절도 안되는 끝내기였다 이 모든게 바둑팬들

탓도 있지만 월클병 어깨뽕에 사리분별 못하는

오만함 경솔함을 더 질타해야 된다고본다

그리고 바둑이 끝나갈 무렵까지도

졌는데도 진줄도몰랐으며

(※나~ 최정이야~ 하는

당연히 내가이기지~ 이런 안일한 생각이

깔려있었고 표정을보니 계가 자체도 안한게

보이더라 마지막가서야 진거 알더라ㅡㅡ)


마지막 돌 거둘때도 괴로워하는 모습조차 보이지않았다

사람은 배고팠던 시절 기억해야한다

배부르면 끝이다



하지만 우리 은지를 보아라

연일 계속되던 더블헤더에 살인적인

일정과 행사다녀오자마자 졸려서 잠자면서도

지기싫어서 마지막까지 방법을 찾으며

다죽었던 우변을 패를통해 꾸역꾸역 살려가며

끝까지 방법을 모색하더라

어떻게든 대패까지 만들며 진심으로

지는건 죽도록싫어서 끝까지 투신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해보고 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피곤에 지친 몸으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은지가 기본사활도 놓쳤지만

다시 바둑에 심취해 끝까지 승부를하였다

이미 정신력과 자세 승부근성부터

우리 은지가 한참위이다 그리고 마지막

돌거둘때는 이미 피곤은 사라지고

빨개진 얼굴과 억울함과 괴로움

김경은~ 너 다음에 걸리기만걸려봐~두고봐

가만안둘테니 이표정만 남아있더라

이게 찐 승부사 아니겠냐?

세대 교체는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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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유도 손물어뜯으면서 수 안보여도

다롱이한테 지기싫어서 얼굴뻘게지고 끝까지 최선다했고


어제 채롱이는 끝까지 흔들고 역전에 역전을 거듭했으며

바둑 끝난후 복기할때 자신의 실수를 정확히 찝어가더라

좌변 밀었으면 반집이긴것도 알고있더라

그리고 엄청나게 괴로워 했다

요번 아시안게임 최정 벤치지키게해라

승부사의 호흡이 전혀없다

김은지 김채롱 오유로 금메달따라

이게 맞는것이다

커리어로 믿고 내보냈다가 요즘 같이 수읽기안되는

바둑으로 초반부터 밀리는건 필연이며

중국 일본기사들은 헛방 프리미엄 상모돌리기 안통한다

국내에서 통하는건 하도 최정 최정 노래를 부르니

선수들이 반쯤 쫄아서 둬서 통하는거다

탕자원 위즈잉 아사미같은 수읽기 공중전 원툴급

지금 실력으로 만나면 호되게 두들겨 맞기 쉽상이며

우에노리사나 왕위보 리나 우이밍한테

이길지도 의문이다! 차라리 주장에 우리 은지세우고

초중반 안정감있는 채롱이 오유를 붙박이로 기용해라!



★언행 일치의 아이콘

(프로라면 무리한일정은 아무것도아니다

바둑을 두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힘든걸 이겨내고 즐길줄알아야 프로라고 생각한다

응원해주는 팬들이있어 언제나 힘이난다!)

인터뷰 하신 우리의 은지다!

말과 행동이 일맥상통한다

최정및 바둑계 모든인기 흡수하고

시청률부터 관심 흥행 인기1등이

우연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대국을 보여주기 때문이며

그진심이 바둑팬들의 심금을 울리기 때문이다

이런걸 우리는 혼연일체 투신의승부사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