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계대회 거의 없을 때나 응씨배의 가치가 컸지
지금은 그냥 수많은 세계대회 중에 하나일 뿐임
상금이 춘란배는 좀 더 작고 응씨배는 좀 더 클 뿐
응씨배를 우승하기 위해 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게 아님
그냥 다 열심히 두다가 누구는 LG배 우승하고 누구는 응씨배 우승하고 얻어걸릴 뿐임
이세돌 커제가 응씨배 우승 없고
신진서가 응씨배 우승 있는게
신진서가 저 둘 보다 더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도 아님
그냥 우승한 대회 이름이 ‘응씨배’ 였을 뿐
예전에 초기에 조-서-유-이 순으로 우승했을 때나
무슨 계보를 잇고 어쩌고 했지만 벌써 20년도 넘은 얘기
그 이후 창하오 최철한 판팅위 탕웨이싱 끼어들었는데
이젠 뭐 대단한 상징성 넣을 것도 없음
신진서 응씨배 우승은 폄하할 이유도 과장할 이유도 없음
그냥 상금 제일 큰, 가끔 하는 대회에서 우승한 것 뿐
그걸 2배 가치가 있다느니 응씨배가 있어서 더 대단하다느니 할 필요 없다는 얘기
반박시 내 말이 무조건 다 맞음
지금은 그냥 수많은 세계대회 중에 하나일 뿐임
상금이 춘란배는 좀 더 작고 응씨배는 좀 더 클 뿐
응씨배를 우승하기 위해 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게 아님
그냥 다 열심히 두다가 누구는 LG배 우승하고 누구는 응씨배 우승하고 얻어걸릴 뿐임
이세돌 커제가 응씨배 우승 없고
신진서가 응씨배 우승 있는게
신진서가 저 둘 보다 더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도 아님
그냥 우승한 대회 이름이 ‘응씨배’ 였을 뿐
예전에 초기에 조-서-유-이 순으로 우승했을 때나
무슨 계보를 잇고 어쩌고 했지만 벌써 20년도 넘은 얘기
그 이후 창하오 최철한 판팅위 탕웨이싱 끼어들었는데
이젠 뭐 대단한 상징성 넣을 것도 없음
신진서 응씨배 우승은 폄하할 이유도 과장할 이유도 없음
그냥 상금 제일 큰, 가끔 하는 대회에서 우승한 것 뿐
그걸 2배 가치가 있다느니 응씨배가 있어서 더 대단하다느니 할 필요 없다는 얘기
반박시 내 말이 무조건 다 맞음
4년마다 두기에 응씨배 가중치 줄만함 응씨배가 2년마다면 격하해도 되지만 10년에 2번밖에 안열리는 대회인데 10년이면 바둑에서 1세대라고 보는데 세대를 가르는 대회라서 가중치 줘도됨 물론 1회우승했다고 줄필욘없고 2연패를 했다던디 유일무이 2회우승이상했다던지 하면 가중치 주는거지 반박시 내말이 무조건 맞음
10년에 2번밖에 안열리는게 왜 가치가 더 큼? 그거 우승하려면 무슨 능력이 더 필요함?
그 세대 아우르는 1인자라도 우승을 보장 못하지 여러번 열리지 않으니깐 월드컵이나 올림픽이 4년마다 열리기에 아무리 강한 국가나 개인이라도 우승을 보장 못하듯이 바둑도 마찬가지임 아무리 1인자라도 다른 대회대비 기회가 절대적이라 더 가치를 지니는거지 확률적으로 예측이 힘들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는것임 매년 열리는 챔스우승보다 4년주기 월드컵을 더 쳐주듯이 이게 너가 본문에 말한 그 본질적인 실력과는 별개일 수 있음 내가 말한건 순수 그 대회의 가치를 뜻함
응씨배나 삼화배나 엘지배나 춘란배나 몽백합배나 난가배나 똑같은 우승 1회임 상징성이 더 ㅇㅣㅆ고 없고 차이일 뿐이지 동일 우승 횟수면 몰라도 삼화배 2우승 응씨배 1우승 둘중 뭐고를래? 하면 응씨배 고르는 바보가 ㅇㅣㅆ긴함?
응씨배 1우승은 기우일수 있는데 2연패나 2우승은 그 가치가 타대회 3회이상급이라고 보여짐 개인적으론 응씨배2연패(2회우승)= 춘란배 4회급
이번에 신진서 인터뷰에서도 4년마다 열리는 응씨배를 본인 남은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인터뷰한바 있지 남은 프로생활중에서 응씨배 우승횟수를 최대한 많이 쌓고 싶다고 고트를 목표로하는 신진서 입장에서 응씨배를 가장 가치있게 여긴다는 반증임
전혀 응씨배 2우승도 다른세계기전 2우승이랑 같은 횟수임 상징성만 더 있을 뿐이지 동일 우승 횟수나 응씨배가 더 가치 있는거는 맞지만 다른 세계기전 3회우승이다 그런 소리는 헛웃음만 나올뿐
반증이 아니라 방증이다 그리고 그건 신진서 개인의 가치관이지 그걸로 더 높게 평가할 이유는 없다는거임 자주 없는 대회니까 더 값지게 느껴지는 ‘기분’ 인거지 더 위대한 평가를 할 이유는 없음
신진서는 유일한 40초 초읽기 대회인 엘지배 2회, 초읽기 없는 응씨배 등 자기 우승의 절반 이상을 독특한 룰 대회에서 우승함. 공교롭게도 8회 우승자 커제는 그런 특이한 룰 우승이 없는게 특징. 이세돌도 응씨배 우승 없고 앨지배 우승할 당시는 60초 초읽기
횟수는 같아도 응씨배가 더 가치있는거 너 자신도 인정했네 불변의 진리임 뒤에 3회급이다 이런건 각 개인들의 사견일 뿐이고 참고로 신진서 인터뷰 읽어보면 응씨배 가중치 가장 크게 둠 다른대회랑 비교하면서 어짜피 한국에서 신진서 제외 응씨배니 세계대회니 논할가치가 있는기사가 제로인건 알지?
맨날 초록색 버스가 지나가는 곳에 4일에 한번씩 빨간색 버스가 와. 매일 버스를 타려 시도하는데 마침 타는데 성공한 버스가 4일에 한번 오는 빨간 버스네? 그럼 기분은 좋지. 근데 그 버스를 탄게 무슨 더 능력치가 있어서는 아니지.
신진서가 말한 가중치는 ‘기분’ 일 뿐이고 그 기사의 위대함을 평가하는데 가중치를 줄 이유는 없다는거임
다른 기사와 비교할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신진서를 5회 우승자로 평가하면 됨 거기에 응씨배가 있다는 이유로 +@를 할 이유가 없다는거임
아직 신진서가 응씨배 1회 우승밖에 안되고 준우승도 5회나 해버려서 딱히 고트급 선수들에 비하면 한참 뒤쳐진다고 보고 커제한테도 한참 멀었고 이건 펙트야 근데 신진서 전성기 커리어가 5년 남았고 전체커리어는 10년내외로 남았다 가정하에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응씨배를 신진서가 유일무이하게 2연패하거나 3회우승하거나 해버린다면 이건 충분히 가중치를 너가 1도 안주더라도 나머지 인류들이 무조건 준다고 확신한다 펠레가 괜히 메시 마라도나와 더불어서 축구의 신으로 평가받는줄 아냐? 클럽 커리어로만 보면 메시,마라도나도 상대적으로 뛰어나지만 월드컵 3회 우승을 시켰기 때문이다 4년주기 대회 예를들어 3회 우승시키면 현재 유일무이 고트 이창호와 비견될만하지 물론 응씨배 3회 우승한다면 다른 세계대회도 부차적으로
2연패는 하고 나서 말하지? 뭐 본선 첫 판이라도 뒀음?
우승커리어 누적 쌓았겠지 최소 10회이상으로 아직까진 if 밖에 안됨 커리어 한참남은 선수니깐 본문에서 말한 응씨배의 가치만 놓고 보면 결론적으로 1회 우승은 너가말한 타 대회 1회급이라고 볼 수도 있음 실질적으로 1.2정도겠지만 근데 2회 이상부터는 다름 아예 바둑역사상 아무도 도달 못했으니
월드컵은 월드컵 말고 축구 국가대표 경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가치가 있지. 본문에 말했듯이 세계개회 별로 없던 시절에는 응씨배가 가치있었지. 근데 지금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신진서가 2연패 했음? 그건 하고나서 논하고.
그리고 신진서는 2연패라고 해도 의미가 다르지 결승을 최소 2년 전에는 했어야 내년에 우승하면 의미가 있지 올해 결승두고 내년에 결승 두는데 그냥 삼성화재배 2연패랑 다를거 없음.
응씨배의 가치가 격하되려면 4년마다 열리는 대회가 응씨배 말고도 있어야함 이러면 아시안게임 말할 수 있는데 아시안게임은 1회 조훈현시절 대비 역사와 상금 규모면에서 떨어짐 물론 아시안게임도 충분히 높은 가치의 대회는 맞긴함
코로나때문에 유일하게 바로 내년에 하는건데 내년에 신진서가 우승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우승후보인건 맞고 4년마다 열리는게 특이하게 바로 열리기에 너말대로 그 가치가 희석될 순 있지만 만약에 우승한다면 결론적으로 2회 우승(2연패)는 달성이 맞음 결론적으로 2회우승을 한다면 최초의 선수가 되는것도 맞고 신진서도 그걸 의식해서인지 인터뷰에서 최대한 많이 쌓고 싶다는게 응씨배 2회에서 만족하지않고 3회 이상을 노린다는 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고 봐야함
삼화배 4회우승 이세돌, 커제도 엄청난 레전드인건 분명함 아직 신진서는 커제의 커리어도 못뛰어넘음
참고로 댓글보면 내가 극성신빠로 볼수 있겠지만 난 신진서 5준우승했을때 르브론제임스 비교하면서 개념글 갈정도로 매우 펙폭러임 우승보다 준우승이 많아졌던 시기에 신진서는 현재로선 증명해야할게 많이 남아있음 목표가 goat라면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댓글로 내가 충분히 설명한것같으니 같은말 반복 그만하고 이만 글쓰도록함 어짜피 너도 반박시 니말이 다 맞다며 나도 마찬가지임
맞말추 위에 논리적 사고가 안 되는 인간이 하나 있네
근데 꼭 고트여야함? 고트가 이창호라면 굳이 그걸? 싶네 이 시대의 1인자로 만족하면 어떰. 고트 될 애면 되겠지
4년마다 두는 대회라 오히려 가중치가 낮아야지. 매년 열리는 각종 세계대회에서 꾸준히 우승하는 게 오히려 강함의 표본이고 가중치를 줘야함
4년마다 두는 대회니 가중치가 낮아야 맞말
특별한 능력이 안필요하다는 말은 맞을 수도 있는데 날마다 오는 대회가 아니니 선수들 자기들이 느끼기에 더 귀중하게 여겨지는 그런건 았지. 그리고 4년에 한번 열리는 대회니 한 시기를 대표하는 역할도 하는 대회고.. 내가 프로라도 응씨배 나가는 마음가짐은 약간 다를거같은데 그런 대회에서 우승하려면 더 확실한 실력과 멘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ㅈㄹ하네 상금이 가장 큰 대회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대회 역사도 가장 길고, 상금도 가장 큰 대회를 억까하는 뷰융신 찐따새끼들
내가 세계대회 하나 만들고 기사들 초청하고 상금 만원 걸어도 똑같은 세계대회구나... 역시 바갤이야
너가 1년이라도 삼화배 엘지배급으로 돈걸고 비용대고 네임드들 예선이랑 32강 치르게 하면 그게 국제기전임 - dc App
중국쪽 기전은 맨날 흔들흔들 거리고 폐지당하는데 삼화배 엘지배에 비해 1우승의 가치가 밑이냐? 그렇진 않잖아 - dc App
운동선수가 올림픽 >> 세계선수권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