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가 부처다.
뻑하면 고사성어 읊다가 중요한 장면 놓치면,
이다혜가 질문하고

그런다고 끊임없이 쫑코주고.

아무리 나이가 많다지만 꼰대도 저런 개꼰대를 왜 해설을 시키나.
좋은 해설자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