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읽기 능력은 과거나 현재나 별 차이 없거나


오히려 바둑 양성인구가 많았던 과거가 더 좋았을수도있슴


인공이 없어서 초반 포석 연구가 좀 덜 되서그렇지 


이창호가 초반에 약하다라는 평도 지금보면 그게 합리적인 수였던 게 많음


예를들면 1988년 경기들보면 초반에 이창호가 오히려 인공 상으로 승률 더 높은데 해설은 불리하다는 쪽으로 해설하고 있고...


괜히 그 시대에서 일인자 찍었던게 아닌데 인공등장 이후로 좀 내려치기 있는거같음


지금처럼 답을 알고있는상황에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과거 기보나 주어진 정석으로 공부하는건데 프로경기에서 그 틀을 깨고 현재 인공대로 포석을 운용한게 어찌보면 참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