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뷰때 한두 번도 아니고 맨날
"어디서 승리를 확신하셨을까요?"
"대마 잡았을 때 기분이 어떠셨을까요? 이젠 이겼다 싶으셨을까요?" 한해원을 대표주자로 하여 여자 진행자들 대부분이 저 '~을까요'체 사용.

2. "ㅇㅇ사범님께서...", "~하신 적이 있는데요"
병신들이 중립언어로 방송을 해야지 시도때도 없이 높이고 있음. 조훈현이건 김수장이건 조남철이건 대통령이건 지들한테나 윗사람이지 일반시청자 다수한테도 윗사람인가?

그냥 방송전후에 모니터링도 없고 제작 회의때피드백도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