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보여지는 느낌이 너무 비호감임.
허서현이나 김경은 같은 애들은 바둑을 못 뒀을 때는 솔직하게 "실수가 많았다. 못 뒀다고 하면서"  겸손한 면이 있는데, 김은지는 거의 그런적이 없고 바둑이 어려웠다 정도로 애기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겸손이 부족해 보임. 신진서와 대국이 끝나고 "좀만 더 열심히 하면 다음에는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대답한 것이나 박정환에게 쓴소리를 들었을 때의 무덤덤한 태도는 본인이 최고라는 착각을 갖고 사는 것 같음. 은공이 빠는 팬들하고 많이 비슷해보임.
그리고 정유진에게 졌을 때도 너무 열받은 티내서 보기에 많이 안 좋더라. 바둑돌만 빨리 담고 휑하니 나가니 정유진도 당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