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란 새끼가 스스로 잘 해서 실력 인정 받진 못하고

고작 맘 졸이며 보다가 이제야 안도의 한숨 쉬며 "거봐라 동급인 커제도 지쟎냐" 이 지랄하며 신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