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이 예선, 결승 두번다 중국 4:1, 일본 5:0으로 압승했으므로 훈련방법이니 뭐니 따지기도 뭐하다.

여자팀 오더탓 하지만,
솔직히 최정, 오유진, 김채영, 김은지 조합이면 어떻게 나가도 한국이 정배 맞다.

김은지 졌다고 우이밍 올려치기 하는놈들은 제정신 아닌거고.

일단 최정이 백잡고 리허를 못이긴 책임이 크다.
확연히 실력차이 나는애한테 치열함이란 찾을 수 없이 너무 무기력하게 졌다.
자타공인 압도적 1위라면, 이렇게 중요한 단체전에서 리허정도는 반드시 잡아줘야했다.
대충 두다보면 이기겠지 하는 느슨한 마음이 패배의 원인이다.

김은지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조금이라도 정배인 우이밍에게 두판다 유리한 게임을 급발진을 참지 못하고 졌다.
특히 두번째판 패배는 국가대표의 무게라고는 손톱만큼도 느껴지지 않을만큼 안일하고 건방졌다.
오늘보니 신진서조차 이기고있는 게임은 최대한 조심하며 두더라.
농심배도 그렇고, 이번 단체전도 그렇고 개인전보다 국가대항전에 더 최선을 다하는 신진서의 태도는 칭찬해줘야한다.

우에노.아사미야 이길수도 질수도 있는 엄대엄이지만, 우이밍한테까지 성질을 참지못해 두판씩 내리 깨진건 용납이 안된다.
두 판다 우이밍이 잘못뒀다기보단, 김은지가 교만해서 진거다.

목진석 뭐라할거 없다.

오정아는 이영구 마누라로 김은지 치팅의 피해자가 남편인데도 불구하고, 믿고 내보내줬는데,
감코진의 믿음을 배신한건 그냥 최정과 김은지다.

뭘, 자꾸 이 얘기 저 얘기 하나.
걍 선수들이 못한거다.
그와중에 진짜 인터넷 연습대국하듯 바둑두는 변상일은 뭐하는 놈이냐.
셋은 태극마크의 무게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