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결과적으로 금메달 땄으니 저기서 혼자 죽상 쓰고 있는 것도 웃기고 변상일 혼자 무표정이긴 한데 결승전에서 자기 혼자 졌으니 미안함에 그렇게 표정 짓는게 맞다고 본인이 판단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충분히 이해 가능한 상황
여자단체전은 어찌 보면 제일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여긴 종목에서의 은메달이니 사실상 실패에 가까운 결과라고 본다면
후보로 결승전에 뛰어보지도 못하고 은메달 딴 김채영이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 짓는거 이해가고
최정 미소도 자세히 보면 거의 체념 자책에 가까운 배시시 넋 나간 미소이지 승자의 환한 미소가 아니다.
오유진은 자기가 열심히 바둑 둬서 노력한 만큼의 나름으로 값진 결과물을 얻은 자의 기쁨이 묻어나는데
김은지 봐라. 전후 사정 설명 생략하면 누가 봐도 금메달 딴 사람의 환한 웃음이다. 마치 "엄마, 나 잘 했찌??"하고 묻는 듯한 철없음도 보이고.
금메달 날려먹고 은메달에도 오죽하면 김은지 대신 강해린이 들어갔어도 같은 결과일거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기여한 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자단체전은 어찌 보면 제일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여긴 종목에서의 은메달이니 사실상 실패에 가까운 결과라고 본다면
후보로 결승전에 뛰어보지도 못하고 은메달 딴 김채영이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 짓는거 이해가고
최정 미소도 자세히 보면 거의 체념 자책에 가까운 배시시 넋 나간 미소이지 승자의 환한 미소가 아니다.
오유진은 자기가 열심히 바둑 둬서 노력한 만큼의 나름으로 값진 결과물을 얻은 자의 기쁨이 묻어나는데
김은지 봐라. 전후 사정 설명 생략하면 누가 봐도 금메달 딴 사람의 환한 웃음이다. 마치 "엄마, 나 잘 했찌??"하고 묻는 듯한 철없음도 보이고.
금메달 날려먹고 은메달에도 오죽하면 김은지 대신 강해린이 들어갔어도 같은 결과일거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기여한 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뭐 이런 찐정신병자가 다 있지 ㄹㅇ 소름돋네
ㅋ 관심법 오지네. 김채영은 원래 잘 안 웃는다. 김은지 웃음은 원래 저렇다. 최정 웃음도 오유진 웃음도 다 그 사람의 특유의 모습이 있다. 변상일도 원래 잘 안 웃고~
나도 김은지 대국내용에 대해서 엄청 깟던 사람인데 웃음가지고 소시오패스니 뭐니 하는 것은 너무 나갔어~
그럼 방구석에서 글 쓰지 너는 뭐 세종문화회관 콘서트홀 샹들리에 아래에서 쓰기라도 하냐
최정도 웃는데? 그리고 은메달 따도 웃을 수 있지
신유빈은 동메달 따고도 웃던데? 억까하지 마좀 마라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 댓글 은지퀴들 씹역겹네
그런식으로 깔거면 뒤어서 웃고있는 김명훈 이지현을 향해 '여자팀 은메달에 분위기 별로 안좋은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웃냐?'이런식으로 깔 수 있다. 오유진도 최정도 김은지도 웃고 있는데 거기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뇌피셜로 의미를 부여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웃음평론가 ㅋㅋㅋ
진짜 진서빠들은 내로남불 이중좆대 개씹지리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새끼들이 이 갤러리 주류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수준 처참하네 ㅋㅋㅋ
재미라도 있던가
진짜 틀린 말 하나도 없구만 그래도 쉴드치는 댓글 많은거 보면 은공교가 무섭긴 무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