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는 쉬는 날에는 게임을 하지 않고 그냥 쉼
신진서는 중요한 대국을 앞둔 쉬는 날에도 한큐와서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음 그러다가 지면 멘탈나가서 대국에도 영향을 받음
페이커는 명상을 통해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감정기복을 줄인다고 함
신진서도 명상이나 심리상담 등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해보임
대국 중에 신진서같이 감정을 잘 드러내면 상대가 실수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고 본인 실수도 많아짐
중요한 건 평정심 유지이고 그래서 돌부처 소리 들은 이창호가 많은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임
뭔개소리야 페이커가 우승함? 신진서가 우승했지
페이커 17년이후로 세계대회무관이다병신아ㅋㅋ
페이커는 전 세계인들이 다 알지만 신진서는 일부만 앎. 누가 성공한사람인가 물어보면 다 페이커지
신진서가 너보다 평정함ㅋㅋ
롤에서 1인자가 되는게 바둑보다 훨신 힘들고 치열하다 물론 지금은 1인자는 아니지만
둘다 본인 종목에서 성공한 사람들인데 급 나누고 있노
멘탈관리 하면 더 성공할 수 있음 본인도 5회우승으로 끝나길 바라진 않을거니까
ㄹㅇ 페이커도 대단하지만 신진서도 대단한 선수인데 뭘 급을 나누냐
급을 나누는게 아니라 평정심이 중요하다는걸 말하는거임
본문 쓴 얘 아주 좋은 지적을 했다 쉬어야할때 바둑 두는 버릇 아주 안좋은 습관임 실제로 판팅위 미위팅과 함께 동갑내기 삼총사로 주목받던 판윈뤼가 5일동안 잠안자고 바둑 두다 투신했음 잘 쉬는게 진짜 중요함 - dc App
안세영은 하루도 쉬지않고 연습해서 무릎부상에도 금메달 땀.
사람마다 타고난 휴식사이클은 다르기 때메 일해라 절해라 하기 어려운거임.
혼자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라 봤을 때 프로기사 중에 공부하는 애는 내 가준에선 없음
종목이 다르고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이 다른 거임 내게 좋다고 남에게도 좋은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