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당시 다른 기사들이 이해하지 못하던 수를 많이 뒀음.

나중에 인공이 나오면서 인공 추천수에 가까운 수를 많이 뒀다는 것이 증명됨. 두터움의 가치라던가.

지금은 인공도 못 보는 수를 종종 두는 기사들이 좀 있는데 그나마 이창호 천재성에 따라가는 정도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