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당시 다른 기사들이 이해하지 못하던 수를 많이 뒀음.
나중에 인공이 나오면서 인공 추천수에 가까운 수를 많이 뒀다는 것이 증명됨. 두터움의 가치라던가.
지금은 인공도 못 보는 수를 종종 두는 기사들이 좀 있는데 그나마 이창호 천재성에 따라가는 정도라 볼 수 있음.
나중에 인공이 나오면서 인공 추천수에 가까운 수를 많이 뒀다는 것이 증명됨. 두터움의 가치라던가.
지금은 인공도 못 보는 수를 종종 두는 기사들이 좀 있는데 그나마 이창호 천재성에 따라가는 정도라 볼 수 있음.
이창호도 그렇고 그 시대 바둑 자체가 떡수 퍼레이드였는데 개소리 좀 작작해. 지금 인공으로 돌려보면 민망할 지경임. 50대가 세게대회 우승하던 시절이었다는 걸 잊으면 안 됨
인공 나오기 전에는 어버버하던 모지리가 인공 끼고 큰 소리치는 꼴이 더 민망하다.
소목날일자 걸침에 한칸협공도 정석 ㅈ같이 구식이던 시기인데 왤케 ㅈㄹ하지ㅋㅋ 컴퓨터 보급 전에 잘 하는 애가 몇 있다고 - dc App
옛날 시대 무시하지마라. 얼마전 신민준 이긴 김은지를 70세 김수장 사범님이 작년에 개패듯이 이겼으니..
농구로 치면 마이클 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