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여자들 일 안함.
특히, 결혼하고나서는 여자들 하던 일 그만 둬버림.
육아때문에? ㄴㄴ
출산율 세계 꼴지인데 육아는 무슨.
결혼하면 여자들이 일 그만둬버림.
그럼 집에서 뭐하느냐?
남편 회사보내고, 애 있으면 유차원, 학원 보내고 집에서 걍 쳐 놀거나 카페, 백화점 돌아다니며 남편이 번 돈 펑펑 쓰는게 결혼한 여자들 취미.
연애 할 땐 이런 추악한 빈대본능 안 보여줌.
통계에서도 보여주듯이 여자는 29세 까지는 그래도 알바라도 하거든.
근데 통계가 말해주듯이 결혼하면 일 그만 둬버림.
애가 있든 없든.
여자에게 결혼이란 제2의 아빠같은 물주를 찾는 것일 뿐임. 통계가 다 말해주잖아?
게다가
애 안놓는 부부도 많던데
아니, 애 안놓을거면 결혼을 왜 함? 걍 동거하지.
동거와 결혼의 결정적인 차이는
헤어질 시 법적 재산분할권이다.
명심해라 남자들아.
안타깝지만 이게 100퍼 맞는 말
이건 옳은말 ㅇㅈ. - dc App
진짜 결혼을 왜 하는지 나도 이해 못함 - dc App
외국에서는 남자에게 결혼이란 여자라는 인생의 동반자를 얻어 행복은 함께하고 역경은 함께 해쳐나가는 인생여정의 출발점 같은거지만 한국에서 남자에게 결혼이란 역경은 혼자 해쳐나가면서 가족에게 행복이란 열매를 따줘야하는 노예인생의 출발점 같은거거든. 한국남자들도 이제 깨닫기 시작했으니 대한민국의 인구밀도는 여자들의 인식개선 때 까지 뉴노멀을 향해 달려나갈 일만
남았다.
그래서 전문직 여자랑 결혼해야지 안되면 탄탄한 직장 공무원 은행원 이런애들
너도 일 그만 두면 되잖아?
설거지론 마통론 도축론 ㄹㅇ 보트릭스를 깨부순 선구자